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324 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. (마르 9,30-37) 2020-02-25 김종업 1,0200
136869 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 2020-03-19 김중애 1,0200
143933 나 만의 부르심 2021-01-22 김중애 1,0202
144138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6 - 잉카의 도시 (쿠스코/페루) |1| 2021-01-30 양상윤 1,0200
146281 ♥福者 최창주 마르첼리노 님 (순교일; 4월25일) 2021-04-22 정태욱 1,0201
146319 진리의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는 사람 2021-04-24 김중애 1,0201
151394 12.5."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1-12-04 송문숙 1,0201
15396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22-03-23 주병순 1,0200
155013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|1| 2022-05-11 주병순 1,0201
155449 <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> |1| 2022-06-02 방진선 1,0202
157060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|1| 2022-08-20 최원석 1,0201
157184 복음을 인간의 감정(知慧)으로 풀면, (요한1,47-51) |1| 2022-08-26 김종업로마노 1,0200
8573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8. |1| 2004-11-29 원근식 1,0191
8670 (복음산책) 믿음과 불신의 대결 |1| 2004-12-10 박상대 1,0199
8927 감사한 마음으로 병실로 |11| 2005-01-04 진연자 1,0193
10061 그분께 편안한 자리를 |3| 2005-03-23 박영희 1,0194
10592 엘리 엘리 레마사박타니(Ελωι ελωι λεμα σαβαχθαν ) 2005-04-24 유상훈 1,0191
10675 독 사 2005-04-29 이재복 1,0193
11657 야곱의 우물 (7월 17일)-->>♣연중 제16주일 (마음의 힘)♣ |1| 2005-07-17 권수현 1,0191
12139 (퍼온 글) 떨어져 사는 부부 2005-08-31 곽두하 1,0193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2005-09-06 장병찬 1,0196
14213 (펌) 슬픈 웃음 -원시신경외배엽성 휘귀종양 김현영 투병시 2005-12-16 곽두하 1,0190
14647 ▶말씀지기> 1월 3일 우리가 그분의 이름으로 구원받기... 2006-01-03 김은미 1,0192
15351 ◆ 젊은 그들...........( 숨은 뒷이야기 ) |10| 2006-02-01 김혜경 1,01914
15858 (52) 네가 만일 왕을 웃긴다면 (전원 신부님) |3| 2006-02-22 유정자 1,0199
15992 어머니 2006-02-28 허정이 1,0192
16150 저 처럼, 눈물도, 겁도 참 많으신 우리 주님... |15| 2006-03-06 조경희 1,01921
17017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6-04-09 주병순 1,0192
17559 [성모성월] 성모 마리아는 우리의 어머니 |3| 2006-05-02 장병찬 1,0191
18304 작은 길의 발견... |3| 2006-06-09 노병규 1,0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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