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57 하늘 엄마 |1| 2005-05-19 권병연 1,0201
11397 신앙의 길, 성서의 정신? 2005-06-24 송규철 1,0201
1331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05 노병규 1,0208
14512 숨겨진 사람들 |6| 2005-12-28 황미숙 1,0207
14777 인생시계 2006-01-08 장병찬 1,0204
14891 11. 자비에 대하여 |2| 2006-01-12 이인옥 1,0208
15148 성부와 성자의 영원한 사랑이신 성령님! |15| 2006-01-23 조경희 1,02014
16095 [사제의 일기]* 희생의 눈물 .................... 이창덕 ... |3| 2006-03-04 김혜경 1,0206
26730 오늘의 묵상 (4월10일) |10| 2007-04-10 정정애 1,0206
27320 ** MBC 가족의 달 특집 ...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... |3| 2007-05-06 이은숙 1,0204
28500 여인이여, 그대는 이제 자유롭다! |15| 2007-06-29 황미숙 1,02016
28604 시의적절한 질문 |12| 2007-07-03 윤경재 1,02016
29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8-10 이미경 1,02015
30951 ♡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. ♡ |1| 2007-10-18 이부영 1,0204
34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3-02 이미경 1,02010
36257 오늘의 묵상(5월 16일) |11| 2008-05-16 정정애 1,02011
38994 "기도의 힘" - 9.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09 김명준 1,0205
39346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5 주일 수요일 |4| 2008-09-24 김현아 1,0202
39509 예수님 때문에 고통받을 때 2008-09-30 장병찬 1,0201
40192 묵주기도의 비밀 - 마리아의 시편, 장미의 화관 2008-10-23 장선희 1,0202
440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9-02-22 이미경 1,02012
45520 4월 2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3,7ㄱ.8-15 묵상/ 영원한 생명 |2| 2009-04-21 권수현 1,0205
46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5-31 이미경 1,02017
74531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24 노병규 1,02021
745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7-27 이미경 1,02016
74584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12일) |1| 2012-07-27 이미경 8595
106964 9.29."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~ " 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... 2016-09-29 송문숙 1,0201
129967 성령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. 2019-05-26 주병순 1,0200
131328 2019년 7월 25일(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) 2019-07-25 김중애 1,0200
133122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19-10-11 주병순 1,0200
133366 2019년 10월 23일(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) 2019-10-23 김중애 1,0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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