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2-12 이미경 1,02410
36222 알려주었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05-14 김광자 1,0246
39370 다시 철저히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09-24 김광자 1,0246
39944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 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28주강론) |1| 2008-10-15 송월순 1,0244
40604 *카리스마 * |2| 2008-11-04 박명옥 1,0243
42760 1월 9일 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09 노병규 1,02420
448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과 사람과 믿음 |8| 2009-03-23 김현아 1,02412
45614 '아, 오늘 내가 부활하는 구나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24 박명옥 1,0248
46979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6-21 노병규 1,02419
47773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8일째 (편견과 편애) 2009-07-25 한소정 1,0241
48189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09-08-09 주병순 1,0242
50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01 이미경 1,02417
50375 믿는 이의 존재이유(김웅렬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연중30주일 강론) 2009-11-02 송월순 1,0248
50935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|4| 2009-11-25 김광자 1,0244
51975 1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4,12-17.23-25 묵상/이 시대에 회개 ... |1| 2010-01-04 권수현 1,0243
52972 2월 8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2-08 노병규 1,02416
610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는 생명이다 |4| 2010-12-28 김현아 1,02415
619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2-11 이미경 1,02419
71375 2월 22일 재의 수요일 (금육과 금식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2-22 노병규 1,02418
73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22 이미경 1,02414
75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9-04 이미경 1,02419
89674 인간은 굳게 장담할 수 없다. 2014-06-06 유웅열 1,0241
94667 하느님도 편애를 하실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2-17 노병규 1,0247
98100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그래서 직접 오신 예수님 |5| 2015-07-16 이기정 1,0248
98947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|8| 2015-08-31 조재형 1,02418
101982 1.25.월. ♡♡♡ 회심은 방향전환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1-24 송문숙 1,02416
10278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교회는 세상에 꼭 필요하답니다. |6| 2016-02-27 이기정 1,0248
131669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5-4 교회와 전승) 2019-08-12 김중애 1,0240
13573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휴식은 천국에서! 제게는 쉴 시간이 없습니다. ... 2020-01-31 김중애 1,0246
136296 기도와 단식/9,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의 복음 2020-02-24 김중애 1,0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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