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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998 파라과이▷벌거벗고 사죄하는 심정으로... 2002-08-07 서혁준 1,40720
37002     [RE:36998]참된 성직자 섬김 2002-08-07 김인식 79518
37018     [RE:36998]우리말[우쭐] 2002-08-07 글로리아박 4065
37481 방신부님과 이회창씨 2002-08-20 조상래 1,40747
37493     [RE:37481] 옳소 옳소~ 2002-08-20 이시몬 2495
39104 한가위 달을 보며 무슨 생각을? 2002-09-22 박유진신부 1,40728
202480 교황청 공식 라디오 “한국정부 가톨릭과 험악한 관계” |5| 2013-12-05 박창영 1,40733
206235 양병묵 신부님 선종 ! 신학생 때 갖 결혼한 형님대신 일본군 징용에 자원입 ... |1| 2014-06-03 박희찬 1,4073
208257 성가복지병원 환자 목욕 봉사를 하면서 |2| 2015-01-12 김종업 1,4079
208265     봉사중 가장 힘든것이 목욕봉사라는걸 알게 됐답니다 |2| 2015-01-13 류태선 5074
210708 수원교구 제27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2016-05-17 조수연 1,4071
211639 참, 멋없는 신부 |1| 2016-11-05 김동식 1,4074
212389 누가 선인이고 악인일까요? |9| 2017-03-13 김기현 1,4074
212582 문재인과 안철수 악수!! 2017-04-13 김신실 1,4074
212584     안철수와 문재인의 악수!! |1| 2017-04-13 박윤식 6832
213770 모 사이트의 질문하기에 누가 이렇게 물었습니다. "수녀님은 평신도인가요?" |2| 2017-11-20 김영훈 1,4070
213850 도와주세요. 안 넘어가요. |1| 2017-12-04 김연옥 1,4070
217679 ★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|1| 2019-03-25 장병찬 1,4070
217957 김영중 前 제주경찰서장 - 제주 4.3사건의 진짜 진실 |2| 2019-05-18 홍성자 1,4077
218919 ★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10-21 장병찬 1,4070
22023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1| 2020-05-19 장병찬 1,4070
220318 ★ 원자폭탄보다 더 강한 것 (마리아 114호) |1| 2020-06-02 장병찬 1,4070
220672 믿음이 있으면 너히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2020-08-08 주병순 1,4071
220761 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 2020-08-15 김대군 1,4071
220903 ★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6 장병찬 1,4070
221946 [신앙묵상 71] 사랑은 바라보기 /가스통 신부 |3| 2021-02-08 양남하 1,4072
221950     영상카드 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-02-08 양남하 5061
224287 †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1,4070
226836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23-01-04 주병순 1,4070
30259 신부님도 카지노에 다니시나요? 2002-02-26 사랑 1,4064
55165 "학사"하시다 중단하신 이성환님? 2003-07-24 조정제 1,40617
104928 나는 바보였다. 참말로 어리석었다. |7| 2006-10-03 권태하 1,40617
104929     Re: 저도 작아져야 하는데...^^* |4| 2006-10-03 이현철 34811
207644 길바닥과 같은 마음 - 황정연신부 2014-10-07 강칠등 1,4061
212400 국악성가무용지도사 & 시니어무용 지도사 자격증 반 모집 |1| 2017-03-15 이기승 1,4061
213403 국악성가 30주년 감사연주회 티켓판매합니다 2017-09-19 이기승 1,4060
213719 그냥 내 생각!!! 2017-11-13 신동숙 1,4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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