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165 ♥聖 정의배, 聖 우세영님의 순교(순교일; 3월11일) 2021-03-10 정태욱 1,0271
145755 2021년 4월 1일[(자)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성 미사] 2021-04-01 김중애 1,0270
145879 부활 3 변화된 삶 2021-04-05 박미라 1,0270
152394 †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22. ... |1| 2022-01-20 장병찬 1,0270
155599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6-10 장병찬 1,0270
156631 기다림과 때/글 :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|1| 2022-07-31 김중애 1,0271
156921 사람의 가장 좋은향기 |1| 2022-08-14 김중애 1,0271
157884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|2| 2022-09-30 김중애 1,0272
157886 [연중 제26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30 김종업로마노 1,0275
157953 ■ 7. 이사야 입문[5/5] - 성경 전통 속의 이사야서 / 제1부[1] ... |1| 2022-10-03 박윤식 1,0271
160518 연중 제4 주일 |5| 2023-01-28 조재형 1,02713
163293 아는 만큼 보이는 신비한 그림, 안드레이 루블료프 "삼위일체" 이콘 / 미 ... 2023-06-02 사목국기획연구팀 1,0271
853 사탄이 결박되어 갇히는 천년왕국 2006-12-08 최종환 1,0270
6730 예수 수난, 그 여정의 인물들2(클라우스 무카) 2004-03-26 김현정 1,0262
844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7] 2004-11-10 원근식 1,0261
8991 즉각 |2| 2005-01-10 이인옥 1,0264
9112 오늘을 지내고 2005-01-19 배기완 1,0263
9205 말의 중요함 |2| 2005-01-27 박용귀 1,02610
9494 [2/17]목: 가장 좋은 하느님의 선물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2005-02-16 김태진 1,0262
9501 기도가 그리운 날에 |3| 2005-02-17 노병규 1,0264
10490 하느님 좋아 하는게 잘못인가요 2005-04-17 이재복 1,0261
10784 은혜? |1| 2005-05-07 박용귀 1,0265
1212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08-29 박종진 1,0265
12239 신데렐라 그리스도인 2005-09-08 장병찬 1,0266
141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5| 2005-12-15 노병규 1,0267
14339 (426) 짓고 사는 죄! |3| 2005-12-20 이순의 1,0269
14532 [아침편지]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|1| 2005-12-29 노병규 1,0266
14608 에큐메니컬 마리아론 |10| 2006-01-01 이인옥 1,0268
17213 신은 결코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. |7| 2006-04-18 김선진 1,0264
17647 영원한 세상까지 갈 여비를 주세요 |3| 2006-05-06 양승국 1,02621
166,814건 (2,036/5,5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