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27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78) ’21.11.28. 일 2021-11-28 김명준 1,0281
151278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... |1| 2021-11-28 장병찬 1,0280
151560 2021.12.13. [대림 제3주간 월요일] 사제의 묵상 (안봉환 스테파 ... |1| 2021-12-13 김종업 1,0281
15231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.... |2| 2022-01-16 강만연 1,0284
152739 믿음의 훈련 -다윗, 세례자 요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2-02-04 김명준 1,0289
838 어둔 밤(능동적 밤과 수동적 밤)을 깨달음 2006-11-26 최종환 1,0280
7211 차창밖의 판토마임 2004-06-10 문종운 1,0273
7225     Re:나는 아직 병들어 있습니다. 2004-06-11 김현정 6272
7234 "먹고 마시는 일"(6/13) 2004-06-12 이철희 1,0274
8754 ♣ 12월 1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성탄 준비 ♣ |13| 2004-12-19 조영숙 1,0274
8755     Re: † "대림 판공 (CONFESSION)" † |4| 2004-12-19 조영숙 6593
8767        † "고해CONFESSION" † |6| 2004-12-20 이인옥 8713
10349 야곱의 우물(4월 9 일)-♣ 부활 제2주간 토요일 ♣ 2005-04-09 권수현 1,0271
10378 준주성범 제4권 2장 성체에 드러나는 위대한 사랑1~3 2005-04-11 원근식 1,0272
10467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3주간 토요일] 2005-04-16 박종진 1,0270
10582 야곱의 우물(4월 23 일)-♣ 부활 제4주간 토요일 ♣ 2005-04-23 권수현 1,0274
10967 용서받기와 용서하기 |1| 2005-05-20 박용귀 1,0278
1171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23 노병규 1,0273
12130 (퍼온 글) 홍수 같은 눈물이 2005-08-30 곽두하 1,0274
13280 (412) 못 드리고 온 편지 |1| 2005-11-03 이순의 1,0273
13849 하느님 왜 날 사랑하나? 2005-11-30 장병찬 1,0273
14586 ▶말씀지기>12월 31일 새로운 시작, 새로운 생명이 필요합니다. 2005-12-31 김은미 1,0272
23376 [강론] 참다운 안식ㅣ민경철 신부님 |2| 2006-12-13 노병규 1,0274
23543 사랑하는 성면의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여 |6| 2006-12-18 노병규 1,0275
26796 4월 13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13 양춘식 1,02710
27123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8| 2007-04-27 장병찬 1,0274
28008 오늘의 묵상글 (6월7일) |18| 2007-06-07 정정애 1,02714
29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8-06 이미경 1,02711
29629 "아버지의 뜻" --- 2007.8.23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|2| 2007-08-23 김명준 1,0277
30066 절망에서 다시 찾은 삶 / (말씀지기) 에서 |8| 2007-09-11 박영희 1,02713
30083 행복하여라, 가나한 이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9-12 정복순 1,0275
31962 대림 제 1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7-12-01 신희상 1,0275
32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1-08 이미경 1,02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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