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84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벚꽃이 질 무렵, 그리운 ... |2| 2018-04-19 김중애 3,2634
1042 전태일 십자가의 길 13처 14처 1999-11-12 정은정 3,2622
11307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운명적인 만남) |1| 2017-07-07 김중애 3,2623
208 묵주기도를 다시 바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|2| 2015-09-28 박관우 3,2620
148838 인간들이여,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!. (민수20,7-12) 2021-08-05 김종업 3,2610
3625 딱 한가지 후회 2002-04-30 양승국 3,26040
105196 회개悔改와 치유治癒 -말씀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5| 2016-06-30 김명준 3,26011
113141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|8| 2017-07-10 조재형 3,26013
114138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 |1| 2017-08-24 최원석 3,2602
1021 [17일 동안의 놀라운 기적을 소개합니다] |11| 2008-02-23 김문환 3,2600
111387 성주간 화요일: 유다의 ‘어둔 밤’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04-11 강헌모 3,2593
113995 8.18.♡♡♡ 하나 된다는 의미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8-18 송문숙 3,2594
50612 <사람은 65억 명, 가축은 250억 마리> 2009-11-11 송영자 3,2580
108736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. -참 아름다운 빛의 사람들, 빛의 증언자들- ... |6| 2016-12-16 김명준 3,25810
113219 7.14. 기도 "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 처럼 순박하게 되어라." - 파주 ... |1| 2017-07-14 송문숙 3,2581
956 변화, 용서와 배려 1999-10-01 이주형 3,2570
1746 나의 판단은 정확한가?(그리스도왕 대축일 나해) 2000-11-26 조명연 3,25719
119863 4.20.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 ... 2018-04-20 송문숙 3,2571
145242 니코데모와의 대화 2021-03-13 김대군 3,2570
147124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 ... 2021-05-25 최원석 3,2571
147164 당신의 현존으로 채워주십시오. 2021-05-27 김중애 3,2570
902 하느님사랑과 하느님체험 |8| 2007-03-16 신상태 3,2570
105727 하늘 나라 살기 -참보물의 발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3| 2016-07-27 김명준 3,25612
118728 성전 정화 -정화淨化와 소통疏通의 중심이신 그리스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03-04 김명준 3,2564
123737 수행자의 참행복 -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8-09-25 김명준 3,2569
1395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5) 2020-07-15 김중애 3,2565
587 [PBC]6월6일 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 독서 복음묵상 |1| 1999-06-08 조한구 3,2551
104295 부활 제7주간 금요일 |4| 2016-05-13 조재형 3,25513
14938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예수님 사명의 본질은 이 세상 전체, ... |3| 2021-08-29 박양석 3,2554
1257 행여 너 돌뿌리에... 2000-04-04 김현근 3,2547
166,893건 (203/5,56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