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259 나는 그것들을 쓰레기로 여깁니다. |1| 2021-02-03 김종업 1,0341
145117 2021년 3월 8일[(자) 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1-03-08 김중애 1,0340
150386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1-10-16 주병순 1,0340
150590 ■ 17. 아람군이 진지를 두고 달아남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 ... |2| 2021-10-26 박윤식 1,0342
151530 세례자 요한은 ‘나(그리스도인)’ (마태17,10-13) 2021-12-11 김종업 1,0340
153991 †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소유하는 것이 창조 사업과 구원 사업의 으 ... |1| 2022-03-24 장병찬 1,0340
154074 감투가 천국을 보장할까요? |2| 2022-03-29 강만연 1,0340
15409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 ... |1| 2022-03-29 박양석 1,0344
155538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6-06 장병찬 1,0340
157364 존경은 용서가 먼저일 때 스스로 따른다./송 봉 모 신부 |1| 2022-09-04 김중애 1,0343
157493 11 연중 제24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9-10 김대군 1,0341
15759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16 박영희 1,0341
9428 성모님의 학교 <2> /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묵상 2005-02-12 박경수 1,0332
9782 영원한 생명 |1| 2005-03-05 노병규 1,0332
10034 [아픔] 조카 딸 |9| 2005-03-22 유낙양 1,0332
1204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23 박종진 1,0335
12685 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. 2005-10-04 양다성 1,0331
12776 옷을 잘 입읍시다 |3| 2005-10-09 양승국 1,0338
12998 [1분 묵상] " 자기를 버리지 못할때 " |3| 2005-10-21 노병규 1,03312
13004 (406) 소식 |9| 2005-10-21 이순의 1,0338
13735 (펌)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2005-11-25 곽두하 1,0330
14003 저 앞에 있는 초 가져가도 되나요? 2005-12-07 송규철 1,0334
1429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9 노병규 1,0338
14824 사랑의 감정을 사방으로 퍼뜨렸다 |4| 2006-01-10 박영희 1,0334
15634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3.결혼 생활의 성공 비결 2006-02-13 박종진 1,0333
18289 (95) 이순의 자매를 생각한다! |4| 2006-06-08 유정자 1,03311
20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8-30 이미경 1,0335
20675 (189) 추억을 떠올리며 |7| 2006-09-18 유정자 1,0333
21370 ♤ * 영성체 후 묵상(10월12일) *♤ |22| 2006-10-12 정정애 1,03310
24836 [복음 딘상] 평화의 인사ㅣ김강정 신부님 |5| 2007-01-26 노병규 1,03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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