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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59 ♣ 10월 30일 야곱의 우물 - 내가 앉을 자리 ♣ |11| 2004-10-30 조영숙 1,0355
8531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 3. 2004-11-24 원근식 1,0352
9107 준주성범 제3권 제8장 하느님 앞에 자기를 천이 생각함1~3 |1| 2005-01-19 원근식 1,0354
9925 간절한 그분의 외침 |1| 2005-03-15 양승국 1,03516
10450 그림자처럼 지나가는 인생 |4| 2005-04-15 양승국 1,03511
10624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4-26) |1| 2005-04-26 노병규 1,0355
10629 (325) 나에게 내가 낯설게 느껴질 때 |16| 2005-04-26 이순의 1,0357
11025 자기가 걸어간 만큼 보이는 이치 |8| 2005-05-23 이혜원 1,0354
11912 이런 기도를 하고 싶다 2005-08-11 장병찬 1,0352
120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1 노병규 1,0353
12776 옷을 잘 입읍시다 |3| 2005-10-09 양승국 1,0358
1458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1. 기도하는 외과 의사 |3| 2005-12-31 박종진 1,0355
14824 사랑의 감정을 사방으로 퍼뜨렸다 |4| 2006-01-10 박영희 1,0354
14975 나는 내가 되고 싶다! |9| 2006-01-16 황미숙 1,0355
1523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6-01-26 주병순 1,0351
15459 주님과의 만남 2006-02-06 정복순 1,0354
15630 가장 큰 기적이자, 가장 확실한 표징 |3| 2006-02-13 양승국 1,03510
16459 모든 이가 함께 다 잘 살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|2| 2006-03-18 김선진 1,0355
17071 유다의 때, 수요일 밤 |4| 2006-04-11 양승국 1,03516
19858 '잔잔한 자기희행' - [오늘 히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 2006-08-18 정복순 1,0354
24260 [오늘 복음 묵상]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l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1-09 노병규 1,03510
27407 행복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5-09 박영희 1,0355
28274 ** 선행의 부메랑 ... 차동엽 신부님 ** |1| 2007-06-19 이은숙 1,0356
28374 ◑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2007-06-23 이부영 1,0353
31347 오늘의 묵상(11월 4일) |13| 2007-11-04 정정애 1,0358
33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2-09 이미경 1,03515
36239 ◆ 목숨 걸고 전진 완수할 일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5-15 노병규 1,0353
36431 평화를 빕니다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23 조연숙 1,0353
37567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/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... |2| 2008-07-10 장병찬 1,0354
43063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19 노병규 1,03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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