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94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갈망 |5| 2006-10-10 양승국 1,03515
24260 [오늘 복음 묵상]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l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1-09 노병규 1,03510
27407 행복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5-09 박영희 1,0355
28274 ** 선행의 부메랑 ... 차동엽 신부님 ** |1| 2007-06-19 이은숙 1,0356
285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7-01 이미경 1,03510
31347 오늘의 묵상(11월 4일) |13| 2007-11-04 정정애 1,0358
33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2-09 이미경 1,03515
37567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/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... |2| 2008-07-10 장병찬 1,0354
44651 분당요한성당 피정 2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16 박명옥 1,0354
48383 연중 제20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-08-16 박명옥 1,0354
4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09-05 이미경 1,03518
51291 12월 8일 화요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12-08 노병규 1,03517
564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09 이미경 1,03517
599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첫 마음 |5| 2010-11-15 김현아 1,03520
61986 2월 11일 연중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2-11 노병규 1,03521
63229 3월 30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3-30 노병규 1,03516
80657 난 예수님의 친구라고 말할 자신이 있나? 2013-04-22 이정임 1,0352
88121 ♡ 어중간은 없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3-27 김세영 1,0359
881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태생소경임을 고백할 때 |1| 2014-03-30 김혜진 1,0359
88714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|3| 2014-04-23 조재형 1,0357
89828 삼위일체 대축일/하느님은 사랑이시다/말씀자료:이기영 신부 2014-06-14 원근식 1,0352
924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1-01 이미경 1,03516
93092 "너 어디 있느냐?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2-08 김명준 1,0358
100343 ‘검은 사제들(The Priests)’이란 영화를 보고서 |3| 2015-11-09 박윤식 1,0351
101545 신앙인을 신앙인답게 하는 힘, 성령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 ... |1| 2016-01-05 강헌모 1,0355
10830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토요일)『 취 ... |2| 2016-11-25 김동식 1,0352
13335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8-3 전례예식의 구성) 2019-10-22 김중애 1,0350
135500 2020년 1월 22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 2020-01-22 김중애 1,0350
136042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1) |1| 2020-02-14 장병찬 1,0351
1431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-12-26 김명준 1,0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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