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75 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 |1| 2006-01-04 정복순 1,0371
14952 축복된 인연입니다. |1| 2006-01-15 박규미 1,0371
15937 희망과 가능성으로 가득 찬 사랑스런 존재 |4| 2006-02-25 양승국 1,03714
20360 [괴짜수녀일기] < 1 > “암, 수녀도 먹어야 살지” / 이호자 수 ... |5| 2006-09-07 노병규 1,0379
21294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갈망 |5| 2006-10-10 양승국 1,03715
28106 6월 9일 굿자만사 태안 모임 관련 사진 퍼레이드 |5| 2007-06-12 지요하 1,0375
28114     Re: 고민스럽습니다. 위 사진들을 내려야 할지, 그냥 두어야 할지... |6| 2007-06-12 지요하 3754
30803 악령이 "있는 그대로"를 보게 하는 눈 |14| 2007-10-11 장이수 1,0378
30835 '오히려 행복하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13 정복순 1,0373
30857     Re:'오히려 행복하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10-14 백옥현 1701
31822 노 현정이를 미워하는 이유 2007-11-26 조기동 1,0374
32862 (409) 우리는 누구일까 / 이해동 신부님 |15| 2008-01-10 유정자 1,03712
40032 진리의 구도자 : 빛을 찾아서 (피와 눈물속에 핀 순교영성) |1| 2008-10-17 송규철 1,0371
43273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7 노병규 1,0379
45043 "휴~ , 이제 안심이다." |7| 2009-03-31 유성종 1,03711
49596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04 노병규 1,03710
52490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10-01-22 박명옥 1,0379
54577 보고 믿었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10-04-06 김광자 1,0375
640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29 이미경 1,03716
76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25 이미경 1,03714
92209 사도전승교회인 가톨릭교회가 목숨걸고 지켜야 할것 2014-10-20 박영진 1,0373
9594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10 이미경 1,03710
96621 깊이 머뭅시다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5-05-08 김은영 1,0374
9794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7월 9일 목요일 복음 ... |2| 2015-07-09 신미숙 1,0377
98509 연중 제19주일/살아 있는 빵/최영균 신부 2015-08-08 원근식 1,0374
10318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얽매이지 맙시다! |3| 2016-03-16 김태중 1,0374
103798 4.16..토.♡♡♡ 기본에 충실하자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4-16 송문숙 1,0377
104892 "완전한 사람은 완전한 믿음을 지닌이다"(6/1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14 신현민 1,0372
10520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3주간 금요일)『 마태오 ... |1| 2016-06-30 김동식 1,0370
105926 "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.....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."(박영식 ... 2016-08-06 김영완 1,0372
10977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17) '17.2.1.수. |2| 2017-02-01 김명준 1,0372
132712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9-09-23 주병순 1,0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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