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104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2-06 장병찬 3510
102795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2023-07-03 장병찬 3510
210 명동성당 레지오 '기쁨의 샘'에 1999-01-09 이진호 3504
453 서울역의 노숙자들...(그들이 쉴 곳은) 1999-06-23 이현주 3503
692 마리아의 여정 1999-10-04 박미연 3503
709 사랑이야기...네엣 1999-10-13 서미경 3506
3242 어머니의 기도...[완결] 그리움들 2001-04-10 이재경 3508
3955 사제관 일기81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9 정탁 35013
4248 천/생/연/분-50 2001-07-31 조진수 3503
4692 [군자의 대국] 2001-09-25 송동옥 3507
4844 언니 2001-10-13 김영미 35014
5503 어느 병사의 이야기.. (펌) 2002-01-19 최은혜 3503
5955 우리에겐 희망이.. 2002-03-28 최은혜 3507
6395 세상에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2002-05-21 박윤경 35016
7030 함께 서 있으라 2002-08-20 박윤경 3505
7254 나는 너의 참된 어머니이다. 2002-09-16 안창환 3508
7522 단 한번 이라도.. 2002-10-26 김희옥 3508
7881 줄자... 2002-12-19 안창환 3505
7891 저분은 가슴이 따뜻한 분이에요. 2002-12-22 김희옥 3507
8065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1-22 현정수 3503
8205 ...김영주...??? 2003-02-16 김영길 3506
8222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2-18 현정수 3506
8472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06 현정수 3505
9603 명상이 뭐길래? 2003-12-04 이풀잎 3506
10230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(음악회 사진) 2004-04-27 김광회 3500
10516 (8) 우리는 왜 서로를 사랑할 수 없을까! |5| 2004-06-23 유정자 35012
11252 비가 와요 |8| 2004-09-05 이우정 3502
11809 내 영혼의 리필 - 두려움 |4| 2004-10-22 유웅열 3504
12356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요 |3| 2004-12-13 신성수 3500
13506 ◑그리고 바람은 불지 않았습니다. |7| 2005-03-08 김동원 35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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