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334 <참으로 지금 여기 계신다는 것> 2021-10-14 방진선 1,0400
150944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3] 내 영혼의 안개 2021-11-12 김동진스테파노 1,0401
150971 14 연중 제33주일 ... 독서, 복음(역주, 주해) 2021-11-13 김대군 1,0400
152575 1.29.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2-01-28 송문숙 1,0404
153352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2-23 장병찬 1,0400
153607 기도는 영혼의 음식 |1| 2022-03-07 김중애 1,0404
153850 <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> |1| 2022-03-18 방진선 1,0401
154647 ■ 2. 혼인 권유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2] |1| 2022-04-24 박윤식 1,0402
155791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. ... |1| 2022-06-19 장병찬 1,0400
155810 21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...독서, 복음(주해) |2| 2022-06-20 김대군 1,0402
156156 ■ 15. 길앗과 갈릴래아 유다인들이 핍박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 ... |2| 2022-07-07 박윤식 1,0403
7430 "하느님이 바라시는 일"(7/9) 2004-07-08 이철희 1,0396
8214 예언자의 길! |1| 2004-10-14 임성호 1,0392
867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1 2004-12-11 원근식 1,0392
9871 23. 십자가의 길의 시작 2005-03-11 박미라 1,0392
9999 고통에 대한 의미부여 |1| 2005-03-19 양승국 1,03915
11201 생각하지도 못했던 편지 |2| 2005-06-07 김진선 1,0395
11377 안나 할머니 2005-06-23 김성준 1,0393
11651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 2005-07-16 장병찬 1,0390
11710 (373) 납량 특집 - 누구였을까? |5| 2005-07-22 이순의 1,0397
13836 새벽을 열며/ 빠다킹 신부님 묵상글 |1| 2005-11-30 김윤홍 1,0392
15626 "세상의 질서를 완성하기 위한 천상의 질서" |13| 2006-02-13 조경희 1,03919
15627     천지창조 !!! |1| 2006-02-13 노병규 73114
16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1| 2006-03-10 이미경 1,0397
17915 녹록치 않은 세상 앞에서 |2| 2006-05-19 양승국 1,03916
21276 착한 사마리아인 - 명절 증후군 |6| 2006-10-09 윤경재 1,0399
21304     Re: 식은 빈대떡이지만...^^* |2| 2006-10-10 이현철 4064
21373 하느님께서는 가장 좋은 선물인 성령을 주신다. |15| 2006-10-12 장이수 1,0397
272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5-01 이미경 1,03912
27418 '서로 사랑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5-10 정복순 1,0395
28365 사랑은. |16| 2007-06-23 윤경재 1,0397
28367     Re: 함께 완성하는 연주 / 송봉모 신부님 |7| 2007-06-23 박영희 7125
28366     Re:사랑은. ... 아름다운 시인님 부부께 드리는 축하 꽃다발입니 ... |3| 2007-06-23 이은숙 8373
29699 ◆ 주님과 함께 먹고 마셨지만 . . . . . . [들꽃 신부님] |11| 2007-08-26 김혜경 1,03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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