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435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|21| 2008-11-24 장병찬 1,41711
127446     그 용기는 어디서....!! |11| 2008-11-24 정유경 4466
127455        정유경씨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렇지요... |19| 2008-11-24 황중호 51614
127488 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, 선교하시는 것은 좋으나... |3| 2008-11-25 이성훈 3622
127461           신자라면 목자이신 신부님 말씀에 마땅히 귀 기울여야 |3| 2008-11-24 박여향 1866
127448        그 의도가 잘못된 것입니다. ^^ |3| 2008-11-24 유재범 24612
127442     이제 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. (냉무) |5| 2008-11-24 소순태 28313
127439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1| 2008-11-24 장병찬 4926
127441        Re: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7| 2008-11-24 곽운연 36510
127438     Re:창피한지도 모르고 2008-11-24 곽운연 2796
189087 오푸스데이 서울센터,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축일 기념미사 봉헌 (담아온 ... |1| 2012-07-13 장홍주 1,4170
189088     Re:오푸스 데이란 무엇인가? (담아온 글) |2| 2012-07-13 장홍주 5390
189105        Re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: 오푸스데이 2012-07-13 고순희 5460
189106           Re: 세상의 정의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2480
18910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세상.악마.육신-구원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3450
18910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그대를 부르는 방식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2870
18910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그대의 마음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1530
1891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성인들의 통공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1340
18911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이해-애덕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2380
1891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예수님의 기다림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1410
18911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어려울 때 엄마(성모마리아)를 부르세요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 ... 2012-07-13 고순희 2290
1891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모든게 제로인 나약함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-07-13 고순희 1710
18911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어린이, 환자, God, Lord... :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 ... 2012-07-13 고순희 3600
208312 이관희님의 회개를 빕니다 |5| 2015-01-21 장서림 1,4179
210379 교황 프란치스코: "그 수표들을 도로 가져가십시오, 그리고 불태워 버리십시 ... |1| 2016-03-03 김정숙 1,4176
211082 여성을 보는 동, 서양의 차이 . |2| 2016-07-29 유상철 1,4174
216313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2018-09-23 이부영 1,4170
219295 말씀사진 ( 콜로 3,13 ) 2019-12-29 황인선 1,4171
220893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09-03 주병순 1,4171
221039 세례를 주고 학교 공부 열심히 하라는 교회 2020-10-03 유경록 1,4170
224630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, 유혹을 받으셨다. 2022-03-06 주병순 1,4170
225688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22-08-16 주병순 1,4170
225949 09.22.목."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(루카 9, 9) |1| 2022-09-22 강칠등 1,4172
2266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2-12-09 주병순 1,4170
226897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11 장병찬 1,4170
226995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1-21 장병찬 1,4170
227110 † 7-2 초조함은 참된 덕과 건전한 헌신에 대한 최대의 걸림돌. [오상의 ... |1| 2023-02-01 장병찬 1,4170
213517 어제 한글날 / 평화 방송 가톨릭 리더를 만나다 / 용산성당 배우리 2017-10-10 배우리 1,4160
213800 염소는 왼쪽에, 양은 오른쪽에 : 오늘 복음 말씀 2017-11-26 신동숙 1,4160
213886 사회복지사 자격증 법 개정 전 취득기회 잡아야합니다. [고령화사회 대비 필 ... 2017-12-09 조자인 1,4160
214984 <김일성은 '전설적 영웅', 국군은 '적'이라 서술한 초등 한국사 도서>가 ... |2| 2018-04-13 홍성자 1,4166
21797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9-05-22 주병순 1,4160
219902 조반도 굶어보이는 박새 부부가 점심도 외상으로 허겁지겁 먹느라고 식사 전후 ... |1| 2020-03-23 박희찬 1,4164
226508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22-11-21 주병순 1,4160
227516 03.19.사순 제4주일."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. 너와 말하는 사람이 바 ... 2023-03-19 강칠등 1,4160
30687 로만칼라와 목사 2002-03-10 최영란 1,41544
51933 일요일 휴업령은 미국에서부터 향후 시행될것이다. |1| 2003-05-07 박용진 1,4151
51943     [RE:51933]여보셔.... 2003-05-08 정원경 19810
51946     [RE:51933]내 생각은 . . . |1| 2003-05-08 김대포 2754
211309 (함께 생각) 무늬만 양성평등인 교회를 넘어 |2| 2016-09-01 이부영 1,4152
214807 성지순례길의 인증샷 확인도장 스탬프 이야기 2018-03-30 오완수 1,4150
219880 The beauty of mountains flowers! (HD1080p ... 2020-03-20 박관우 1,4150
222689 매를 통한 깨달음 / 칭기즈칸의 사례 2021-06-03 박윤식 1,4153
124,774건 (200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