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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죄인임을 깨닫고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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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여진 |
1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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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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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중애 |
1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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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시의 표본인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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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중애 |
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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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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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중애 |
15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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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 3월 23일 주일[(자) 사순 제3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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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중애 |
1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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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만남, 광야, 회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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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선우경 |
1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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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주인님, 이 나무를 *올해만 그*냥 두시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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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김종업로마노 |
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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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1-9 / 사순 제3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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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한택규엘리사 |
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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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3.23.사순 제3주일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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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강칠등 |
7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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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제3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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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조재형 |
183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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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회개는 항상 ‘지금’ 해야 하는 일입니다. 누구든지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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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최원석 |
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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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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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최원석 |
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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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주인님,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. 그동안에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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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최원석 |
7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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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, 순간순간 정성과 최선을 다하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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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최원석 |
9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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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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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최원석 |
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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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†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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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장병찬 |
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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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5.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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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장병찬 |
1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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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7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그리스도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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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장병찬 |
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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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.........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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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이경숙 |
1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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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로 가지게 되는 열매: 사람들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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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김백봉7 |
1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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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회개로 은총을 누릴 사순 시기 / 사순 제3주일 다해(루카 13,1-9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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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박윤식 |
1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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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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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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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와 위로부터 태어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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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유경록 |
1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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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순 제2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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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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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‘몸의 배고픔’보다 ‘사랑의 배고픔’이 더 큰 고통입니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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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최원석 |
1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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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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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최원석 |
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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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일어나 아버지께 가서, 말하리라. 아버지! 제가 하늘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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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최원석 |
11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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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정의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자비가 필요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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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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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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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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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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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강칠등 |
7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