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19 탈리타 쿰 !!! |7| 2006-01-31 노병규 1,05111
18687 괜히,성사 보라 하지 마십쇼! |5| 2006-06-27 노병규 1,05110
20841 갑곶 성지 가을 |5| 2006-09-25 김성준 1,0512
22354 순교자 그리고 오늘의 순교 |1| 2006-11-13 유웅열 1,0513
26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7-04-06 이미경 1,0513
27779 ◆ 성 수 [주님의 눈물] |10| 2007-05-26 김혜경 1,05114
28082 교만마귀야,썩 떠나거라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6-10 홍성현 1,0515
29121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체험 |9| 2007-07-30 유웅열 1,05113
30954 오늘의 복음 묵상 - 이집에 평화를 빕니다. |5| 2007-10-18 박수신 1,0514
311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0-25 이미경 1,05114
3110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10-25 이미경 4134
32011 다섯손가락의 기도 |4| 2007-12-04 최익곤 1,0515
32282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2-17 노병규 1,05117
33689 사랑은 고향으로 가는 길을 알려 준답니다....* |19| 2008-02-13 박계용 1,05115
33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2-22 이미경 1,05115
36351 ♡ 하느님은 우리의 어둠에 빛을 비추신다 ♡ 2008-05-20 이부영 1,0510
38507 포도원과 두 주인 [그노시스주의에 고언 2] |1| 2008-08-19 장이수 1,0510
40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11-02 이미경 1,0518
43508 ** 차동엽 신부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04 이은숙 1,05110
43866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?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|1| 2009-02-16 노병규 1,05110
48137 삶과 거룩함/영적 삶에서의 현실주의 |2| 2009-08-07 김중애 1,0512
50896 유딧기13장 유딧이 홀로페르네의 목을 베다 |1| 2009-11-23 이년재 1,0511
52583 1월 26일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1-26 노병규 1,05116
58547 9월 12일 연중 제2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9-12 노병규 1,05114
58739 고요한 움막 - 뿌스띠니아 |2| 2010-09-22 김용대 1,0514
62926 십자가의길-2011년3월18일 저녁8시 배티에서 2011-03-19 박명옥 1,0512
69825 12월 21일 대림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2-21 노병규 1,05120
815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유로워지려면 수준을 높여라 |2| 2013-05-27 김혜진 1,05113
82618 + 칼을 주러 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7-15 김세영 1,05112
87039 삶의 깊이 - -간절한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5| 2014-02-04 김명준 1,05111
872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통의 원칙, 친절하라. |3| 2014-02-13 김혜진 1,05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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