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682 이렇게 외로운 날에는 |5| 2010-10-16 김영식 3594
56078 모든 성인 대축일 |1| 2010-11-01 김근식 3592
56398 만추의 계절에 |2| 2010-11-15 윤상청 3592
56673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... |4| 2010-11-28 김영식 3592
58882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2011-02-18 김동수 3593
59426 황홀한 끌림 |1| 2011-03-11 원근식 3593
60434 아름다운 삶을 위해 |3| 2011-04-15 허정이 3594
60975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2011-05-07 노병규 3593
61584 당신 이름은 진정한 프란치스칸 입니다. 2011-05-31 조금숙 3594
62432 기다림이 있어 삶은 아름답습니다 2011-07-08 김효재 3593
62595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.. |4| 2011-07-14 이은숙 3594
63075 낭송시--중년의 세월 / 이채 2011-07-29 이근욱 3592
63285 그곳에 가면 꽃이 된다. |1| 2011-08-04 김문환 3593
65966 긍정의 힘 / 서울 성모병원 성당 |4| 2011-10-23 김미자 3595
65981 남을 위해 칭찬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|2| 2011-10-24 김영식 3594
66002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2011-10-24 박명옥 3592
66106 무식한 놈. 2011-10-28 이상원 3592
66437 해미성지 |1| 2011-11-07 신영학 3596
66439     Re:해미성지 |3| 2011-11-08 노병규 3715
66611 배추밭에서 / 이해인 |6| 2011-11-14 김미자 3599
66992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2011-11-27 박명옥 3593
67755 철가방 아저씨는 이 쪽방에서 낮은 곳을 보듬었다. |4| 2011-12-28 김영식 3594
68527 마음 |1| 2012-02-04 박명옥 3593
68948 리노할매의 오늘도 잃어버린 십자가~ 2012-02-27 이명남 3592
69435 연약한 나의 하느님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3-25 이미경 3591
69564 ◑작른 별과 풀꽃의 사랑 2012-04-01 김동원 3590
69819 오후 3시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2012-04-11 강헌모 3590
70033 벗꽃잎이 흩날리는 4월 2012-04-21 유재천 3590
70136 ◈♣ 사랑으로 가득찬 삶 ♣◈ |2| 2012-04-28 원두식 3591
70145 신앙의 신비여 - 02 사제는 봉사자 |1| 2012-04-28 강헌모 3593
70964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2012-06-07 원근식 3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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