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501 지혜로운 바보(김웅렬토마스신부님 대림4주일 강론) |1| 2007-12-25 송월순 1,0577
32995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8-01-16 노병규 1,05716
33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2-11 이미경 1,05716
39386 대답하지 않으시는 하느님, 그 분의 진심 2008-09-25 장병찬 1,0572
39874 연중 28주 월요일-존재적 자유 |2| 2008-10-13 한영희 1,0571
43477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2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2| 2009-02-03 노병규 1,05711
44278 고통, '하느님의 확성기'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|1| 2009-03-02 노병규 1,05711
463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알면 사랑하고 |8| 2009-05-26 김현아 1,05716
470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와 선교 |4| 2009-06-24 김현아 1,05711
48388 삶과 거룩함/신약의 믿음Ⅰ 2009-08-16 김중애 1,0570
48624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햐야만 했다. |2| 2009-08-25 주병순 1,0573
572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7-12 이미경 1,05716
8601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12-23 이미경 1,0579
87346 ♡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2-19 김세영 1,05710
88581 교황님: 예수님의 수난은 실수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. |1| 2014-04-17 김정숙 1,0573
8889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5월 1일 제 2주간 ... |1| 2014-05-01 신미숙 1,0577
8906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5-09 이미경 1,05711
891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목자와 삯꾼 |1| 2014-05-11 김혜진 1,05710
895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6-01 이미경 1,05713
90144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- 연중 제13주간 하느님 ... |1| 2014-06-30 박명옥 1,0574
91091 사랑은 모두입니다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요셉 수도원) |3| 2014-08-22 김명준 1,05714
91303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"라고 말할 때 |2| 2014-09-02 이부영 1,0575
91331 ▒ - 배티 성지,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4-09-03 박명옥 1,0572
918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그는 내 이름을 지니고 있다" 2014-10-01 김혜진 1,05710
92194 ♡ 부자 되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0-20 김세영 1,05715
92899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4-11-27 주병순 1,0570
9562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4| 2015-03-29 조재형 1,05715
95992 교황님 부활절 메세지 : "프란치스코 교황 : 우르비 엣 오르비(Urbi ... 2015-04-12 정진영 1,0573
96782 성령의 잔치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5-05-15 김은영 1,0576
97127 하느님 중심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원 신부 ... |1| 2015-06-02 김명준 1,05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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