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115 눈물 젖은 빵 2008-02-28 김문환 3628
34686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?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8-03-18 이미경 3622
35008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3| 2008-03-31 원근식 3625
35134 엠마오로 가는 길 |4| 2008-04-04 김학선 3624
35365 초대의 말 |7| 2008-04-11 김미자 3627
35832 힘 들어도 웃고 살아요 2008-05-01 박성권 3623
3600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-가슴에 카네이션 달고 - |1| 2008-05-08 조용안 3624
36445 사랑하는 땃방님들~~ 성모님의 달 마지막날..... 나들이 어때요~~? ^ ... |4| 2008-05-31 김미자 36210
37002 미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|1| 2008-06-26 노병규 3622
37125 나 하나 쯤이야 |2| 2008-07-02 원근식 3624
37753 이루마 - kiss the rain |1| 2008-07-30 진신정 3621
38725 [다시 가 보고 싶은 곳]베트남 - 사이공,호찌민 2008-09-18 노병규 3620
38771 아침에 커피 한잔을 마시면 2008-09-19 박명옥 3622
38926 위대한 어머니의 삶 2008-09-27 박명옥 3622
39034 삶은 빈부의 대립 2008-10-02 유재천 3623
39706 [<향 기~>>] ♡♣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♣♡ 2008-11-01 박명옥 3623
39956 강천산 공원 (2) |2| 2008-11-13 유재천 3624
41992 [성지따라 발길따라 2 ] 수리산성지 |2| 2009-02-16 노병규 3626
41993 아버지란!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. |3| 2009-02-16 김미자 3626
43132 기도와 찬미의 밤 2 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1 박명옥 3621
43575 마중을 나가면서.... 2009-05-15 박창순 3621
44823 비 오는밤 ! 그대에게...... 2009-07-12 마진수 3622
46304 당신의 잔 속에 담긴 희망/기도에 의지함 2009-09-23 김중애 3621
46412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2009-09-30 지요하 3622
46788 ◑ㄱ ㅏ을 속으로 떠난 사람... 2009-10-19 김동원 3621
48408 다시 첫마음으로 2010-01-13 김중애 3621
48849 온유하게 처신함 |1| 2010-02-03 김중애 3621
49230 행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9 박명옥 3628
4942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1 이순정 3624
50876 만족할 줄 아는 |1| 2010-04-18 김미자 3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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