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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921 ■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1| 2018-12-12 박윤식 1,4220
125920 12.12. 말씀기도 -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... 2018-12-12 송문숙 1,4861
125919 12.12.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2-12 송문숙 1,4834
125918 삶은 선물인가 짐인가? -기도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12-12 김명준 1,94411
125916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9| 2018-12-12 조재형 2,14013
125915 ★ 온 세상이 뒤바뀐다 해도 |1| 2018-12-12 장병찬 1,4670
1259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은 먼저 행동하게 만든다 |3| 2018-12-11 김현아 2,0497
12591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수요일)『 내 ... |2| 2018-12-11 김동식 1,9681
125912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8-12-11 주병순 1,5562
12591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1.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|2| 2018-12-11 김시연 1,8411
125910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. 2018-12-11 김중애 1,6760
125909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... 2018-12-11 김중애 1,6481
12590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7-1 기도는 어떻게 할 것인가) 2018-12-11 김중애 1,4721
12590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정신 나간 세속인들이 길 잃은 양들) 2018-12-11 김중애 1,5091
125906 김웅렬신부(재림의징표) |1| 2018-12-11 김중애 1,6671
125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1) 2018-12-11 김중애 1,7914
125904 12.11.화.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 ... 2018-12-11 강헌모 1,4731
125903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18-12-11 김중애 1,4510
125902 2018년 12월 11일(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 ... 2018-12-11 김중애 1,5230
125901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... |1| 2018-12-11 최원석 1,4271
125900 12.11.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2-11 송문숙 1,8071
125899 12.11. 말씀기도 - 아버지의 뜻 - 이영근신부 2018-12-11 송문숙 1,5133
125898 12.11.하나가 소중하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1 송문숙 1,4954
125897 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8-12-11 박윤식 1,5042
1258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5) ’18.12. ... 2018-12-11 김명준 1,4031
125895 환대의 하느님 -우리 모두가 작은 이들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18-12-11 김명준 1,7907
125894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8| 2018-12-11 조재형 2,1258
1258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존감 하늘까지 키우는 법 |4| 2018-12-11 김현아 2,0529
125892 ★ *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* |1| 2018-12-11 장병찬 1,4121
12589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화요일)『 되찾 ... |2| 2018-12-10 김동식 1,7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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