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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82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4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2| 2021-02-25 김은경 1,0651
145020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2021-03-05 강만연 1,0651
14627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8) ‘21.4.22.목 2021-04-22 김명준 1,0651
157339 [연중 제22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03 김종업로마노 1,0652
161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07) |2| 2023-03-07 김중애 1,0659
1202 물리학도에게(시간은 물리적 변화량) |1| 2009-02-13 유대영 1,0651
6837 이름을 부르시다 2004-04-13 박영희 1,0645
7598 "사람의 마음"(7/30) |4| 2004-07-29 이철희 1,0647
9351 (264) 빚진 사람의 상념 |23| 2005-02-05 이순의 1,0646
9488 준주성범 제3권 26장 독서보다도 겸손한 기도로...3~4 2005-02-16 원근식 1,0641
9668 은혜로운 만남 |3| 2005-02-26 양승국 1,06414
10053 사순죄인 이 밤을 부여잡고 2005-03-23 서용수 1,0642
13175 시편2 묵상 [역사의 주인] 2005-10-30 장병찬 1,0640
13206 주는 것의 행복 |2| 2005-10-31 노병규 1,0649
13975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. |6| 2005-12-06 양다성 1,0641
14251 (펌) 자반고등어 2005-12-17 곽두하 1,0640
14345 때로 슬픔도 힘이 됩니다 |1| 2005-12-20 양승국 1,0642
14346     Re:좋다/이제민 |1| 2005-12-20 신성자 7872
14696 4. 깨어있음의 수련에 대하여 2006-01-05 이인옥 1,06410
14772 별들이 쏟아져 내리는 밤하늘의 감동 |3| 2006-01-08 양승국 1,06410
14927 * 주님, 임금이 주님의 힘으로 기뻐하나이다. 2006-01-14 주병순 1,0640
14961 새벽미사란 잔치, 오늘 하루란 잔치 |14| 2006-01-15 양승국 1,06413
15098 가슴이 찡하다 |5| 2006-01-20 박규미 1,0646
17011 ♧ 사순묵상 - 깨달음의 눈물[주님 수난 성지주일] 2006-04-09 박종진 1,0644
21389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 |3| 2006-10-13 양승국 1,06410
21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6 이미경 1,0649
22323 로댕의 걸작 <칼레의 시민> |7| 2006-11-12 배봉균 1,0648
22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14 이미경 1,0649
23802 박해가 은총이다(마태 10,17-2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1| 2006-12-26 장기순 1,06420
24787 [아침 묵상] 죄의식 |6| 2007-01-25 노병규 1,06411
25552 ♧ 재의 수요일에 "감사의 조건"을 생각하며 |2| 2007-02-21 박종진 1,0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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