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184 "삶의 중심" - 9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9-17 김명준 5304
49188 죽음 때문에 삶이 빛난다. -법정 스님- |1| 2009-09-18 유웅열 6494
4919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1 |1| 2009-09-18 김명순 5554
49217 고통이 너를 자유롭게 한다. -헨리JM나웬 신부- |2| 2009-09-19 유웅열 5874
49220 죽음을 부러워한 여신 칼립소 |3| 2009-09-19 김용대 5704
49241 삶의 토대, 곧 하느님께 의지하라! -헨리JM나웬 신부- |1| 2009-09-20 유웅열 6424
4924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2 |1| 2009-09-20 김명순 1,0254
4926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|4| 2009-09-20 김광자 7664
49267 9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9-13 묵상/ 물 한 방울! |1| 2009-09-21 권수현 6654
49299 '예수님의 참 가족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22 정복순 7124
49313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|6| 2009-09-23 김광자 7004
49337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|6| 2009-09-23 김광자 6044
4933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24 김광자 5904
49417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|3| 2009-09-26 김광자 5704
4941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9-27 김광자 5064
49420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. |2| 2009-09-27 유웅열 4644
49452 ♡ 작은 빛 ♡ 2009-09-28 이부영 6454
49462 “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?” - 9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1| 2009-09-28 김명준 6564
49463 우리 내면의 아이도 받아들여야 - 윤경재 2009-09-28 윤경재 5944
49464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8 장병찬 6824
49472 십자가의 능력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한국순교자대축일 강론) 2009-09-29 송월순 6894
49485 묵상방님들!! 풍성한 한가위에는 부~~~자 되시어요 **^*^** |3| 2009-09-29 정정애 6654
49487 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9-29 정복순 7504
49492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7| 2009-09-29 김광자 6514
49500 9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7-52 묵상/ 소피아의 성경 |1| 2009-09-30 권수현 5914
49513 핑계거리 - 윤경재 2009-09-30 윤경재 6474
49518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2009-09-30 지요하 6764
49526 도전 정신 |2| 2009-10-01 김광자 6924
49548 <내 둘째 아들 자랑 좀 할께요> 2009-10-01 김수복 5094
49552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|2| 2009-10-02 김광자 59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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