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2 두 죄 인 |5| 2004-10-21 이봉순 1,0713
9873 준주성범 제3권 44장 바깥 일에 관심하지 말 것1~2 2005-03-11 원근식 1,0701
10072 당신이 가신길 - 십자가의 길 |3| 2005-03-24 노병규 1,0703
10138 처음 가입 하였습니다. |2| 2005-03-27 이재복 1,0702
1058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속세를 떠나 하느님을 섬기는 취미] 2005-04-23 박종진 1,0702
11788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, 충격.. |1| 2005-07-29 이재상 1,07011
12321 인디언 기도문 2005-09-13 조명옥 1,0703
13050 성체조배 |4| 2005-10-24 노병규 1,07014
13211 11월. 위령성월에 2005-11-01 노병규 1,0705
14701 5일 야곱의 우물-나보다 더 나를 아시는/봉헌 준비(6일째) |5| 2006-01-05 조영숙 1,0706
17167 나는(예수님)는 현재 부활이요,현재 영원한 생명입니다. |9| 2006-04-15 박민화 1,07020
17746 그분의 슬픈 눈동자 |5| 2006-05-11 양승국 1,07019
20760 [오늘 북음묵상] 친교의 삶 / 최혜영 수녀님 |4| 2006-09-21 노병규 1,0708
22671 참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 |10| 2006-11-23 윤경재 1,07011
26521 할미꽃 우리 엄마.... |28| 2007-04-02 박계용 1,07013
26522     Re:할미꽃 우리 엄마.... |29| 2007-04-02 박계용 5678
26546        Re:(시) 어머니 가묘 짓고 내려오던 날 |1| 2007-04-02 윤경재 3512
26788 말씀과의 만남: 루카 24장 13절-35절,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...(4 ... |1| 2007-04-12 박순자 1,0701
27089 ◆ '물개 신부'의 질투 (두 번째) . . . . . . [주상배 신부 ... |18| 2007-04-26 김혜경 1,07014
29487 은총피정 < 2 >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8| 2007-08-17 노병규 1,0709
29739 영혼의 다이어트와 좁은문 |5| 2007-08-28 김학선 1,0705
315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11-14 이미경 1,07012
3156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1-14 이미경 3383
37044 6월 19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19 노병규 1,07011
39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..9월 18일 |4| 2008-09-18 이미경 1,07012
3920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18 이미경 3341
403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0-27 이미경 1,0709
44809 열왕기하권 22장 1-20절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 2009-03-22 박명옥 1,0702
46809 6월 15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6-14 노병규 1,07017
517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28 이미경 1,07017
53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10 이미경 1,0709
57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부의 사랑이 영원하려면 2010-08-12 김현아 1,07016
84372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는 묵주기도 2013-10-06 양승국 1,07015
8453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0-16 이미경 1,07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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