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54 '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.' 2020-12-01 이부영 1,0730
142828 <힘을 북돋는 환시들> 2020-12-12 방진선 1,0730
143566 “나”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56) ‘21.1.10.일. 2021-01-10 김명준 1,0731
1448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28) 2021-02-28 김중애 1,0735
152516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. 2022-01-26 김중애 1,0731
152588 30 연중 제4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해외 원조 주일 |1| 2022-01-29 김대군 1,0731
157398 ★★★† 당신 사람들에게서 더없이 심한 모욕을 받으시는 예수님 - [천상의 ... 2022-09-05 장병찬 1,0730
7216 나는 아직 병들어 있습니다. 2004-06-10 이동연 1,0723
8900 하느님의 어머니 |3| 2005-01-01 이인옥 1,0724
9109 자신의 거울 |1| 2005-01-19 노병규 1,0723
9170 성경의 점괘? |1| 2005-01-24 박용귀 1,0728
9186 그대, 지금 찾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? |9| 2005-01-25 박영희 1,0725
9945 봄비 2005-03-16 김성준 1,0720
11337 위기를 기회로 2005-06-20 장병찬 1,0725
11493 야곱의 우물(7월 1 일)-♣ 연중 제13주간 금요일(예수님의 초대) ♣ |2| 2005-07-01 권수현 1,0724
12101 한 푼짜리 인생 |2| 2005-08-27 이인옥 1,0728
12749 로사리오의 기도 |1| 2005-10-07 노병규 1,0722
15951 어느 날 불쑥 내게로 온 당신 |6| 2006-02-26 양승국 1,0729
17567 왜 세례받기를 원하십니까? |6| 2006-05-02 양승국 1,07218
19616 [오늘 복음묵상]베드로의 의심 - 우리 신앙의 현주소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8-08 노병규 1,0723
20289 [오늘 복음묵상] 칭찬받지 않기 / 오상선 신부님 |5| 2006-09-04 노병규 1,0729
21874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|6| 2006-10-29 양승국 1,0728
25569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2-21 정복순 1,0723
25581     하느님의 열쇠와 인간의 자물통 |16| 2007-02-22 장이수 3403
28195 ♡ 아버지의 기도 ♡ 2007-06-16 이부영 1,0723
29595 2007년 8월 22일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-양승국 신 ... |6| 2007-08-22 노병규 1,07212
33843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|3| 2008-02-19 장병찬 1,0727
357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4-27 이미경 1,07213
35765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13탄 |2| 2008-04-27 이미경 5493
35758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12탄 |4| 2008-04-27 이미경 5714
383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8-11 이미경 1,07212
430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1-18 이미경 1,07212
45573 평화로 가는 길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5| 2009-04-23 김광자 1,07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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