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2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김중애 1,1870
1272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9) ’19.2.3 ... 2019-02-03 김명준 1,0852
127297 큰 산, 큰 사랑, 큰 사람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9-02-03 김명준 1,41710
127296 ■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보면 / 연중 제4주일 다해 |3| 2019-02-03 박윤식 1,1594
127295 연중 제4주일 |12| 2019-02-03 조재형 1,85710
127294 가브리엘 신부님 묵상글을 보며 |1| 2019-02-03 강만연 1,4712
127293 하늘을 보는 사람, 땅을 보는 사람 |1| 2019-02-03 강만연 1,2882
127292 ★ 미혹의 문 |1| 2019-02-02 장병찬 1,3420
1272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움 받을 용기가 없으면 발전할 수도 ... |4| 2019-02-02 김현아 1,7959
127290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다. 왜? |1| 2019-02-02 이정임 1,8162
127289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9-02-02 주병순 1,1690
12728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4주일)『 나자렛에서 ... |2| 2019-02-02 김동식 1,2871
127286 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 |1| 2019-02-02 최원석 1,3151
127285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/ 야훼이레 |1| 2019-02-02 이정임 1,4522
127284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2019-02-02 김중애 1,1502
127283 어머니!.. 2019-02-02 김중애 1,2262
12728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1 인간의 사회적 성격) 2019-02-02 김중애 9372
12728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함에로 부르셨습니다!) 2019-02-02 김중애 1,1916
127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2) 2019-02-02 김중애 1,4219
127279 2019년 2월 2일(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) 2019-02-02 김중애 1,0070
127278 2.2.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되게 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- ... 2019-02-02 송문숙 1,1610
127276 2.2.말씀기도 -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기도 ... |1| 2019-02-02 송문숙 1,0261
1272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8) ’19.2.2 ... 2019-02-02 김명준 1,1152
127274 봉헌의 축복 -봉헌 삶을 통해 정화되고 성화되는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2-02 김명준 1,5797
127273 ■ 완전한 봉헌 속에 평화로움이 /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 |1| 2019-02-02 박윤식 1,0752
127271 연중 제4주일/누가 예수님을 벼랑 끝으로 내 모는가/신대원 신부 |1| 2019-02-02 원근식 1,2711
127270 주님 봉헌 축일 |8| 2019-02-02 조재형 1,97513
127269 신부님 강론 머리 쥐어짜서 복기한 강론( 한 자매님께 보내드리고 싶어서 ) 2019-02-02 강만연 1,3640
127268 ★ *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!* |1| 2019-02-02 장병찬 1,1790
1272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협상의 기술: 요구가 아닌 욕구에 집 ... |5| 2019-02-01 김현아 1,6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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