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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20-21 묵상/ 점점 바뀐 모습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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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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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말묵상] 나를 변화시키는 사랑 - 아베라르도 디니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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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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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3주일/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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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4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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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대로 미친 성인(聖人)들" - 1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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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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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싶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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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5 |
박영미 |
7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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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나 내일은 너!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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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5 |
박명옥 |
7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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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3주일-행복 대장정에 나서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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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5 |
한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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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14-20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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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5 |
권수현 |
63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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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삶의 방향" - 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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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5 |
김명준 |
85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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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사랑하면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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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6 |
박명옥 |
93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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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설날 아침묵상] 십자가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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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6 |
노병규 |
8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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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명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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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6 |
한영희 |
73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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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슬비 내리는 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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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7 |
박영미 |
7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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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게 더 아름답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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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7 |
김광자 |
6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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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신분을 얻는 길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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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7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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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뜻" - 1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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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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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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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7 |
김광자 |
54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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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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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8 |
유웅열 |
55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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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10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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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8 |
노병규 |
8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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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의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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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8 |
박영미 |
6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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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 씨앗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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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김광자 |
6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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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의 信義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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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박명옥 |
79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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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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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김명순 |
6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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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공이산(愚公移山) 믿음으로 우보천리(牛步千里) 소처럼" - 1.28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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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김명준 |
1,45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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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이란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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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유웅열 |
7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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탕녀와 함께 사는 음행자들은 마음이 먼저 깨끗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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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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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온 날 새와 놀기(묵상글 아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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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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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 미사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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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박명옥 |
7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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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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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김명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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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 때문에 근심하고 있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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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김경애 |
682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