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45 [대림 제1주간 화요일]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.(루카10, ... 2020-12-01 김종업 1,0771
143087 하느님, 두렵습니다. |9| 2020-12-22 강만연 1,0773
143412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 |1| 2021-01-05 최원석 1,0771
144357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21-02-06 김대군 1,0770
144611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2021-02-17 김중애 1,0771
144967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2021-03-02 강만연 1,0771
144969 어서 혀로 그를 치고, |1| 2021-03-03 1,0771
15224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치유 기적이 줄어들면 고해성사도 줄어든 ... |2| 2022-01-13 김 글로리아 1,0777
152971 생활묵상: 2% 부족 |2| 2022-02-10 강만연 1,0773
1533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24 김명준 1,0771
153424 ■ 20. 파스카 축제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30] 2022-02-26 박윤식 1,0772
15786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그보다 더 큰일 2022-09-29 미카엘 1,0770
1594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13) |8| 2022-12-13 김중애 1,07713
1435 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 |2| 2011-07-04 신기수 1,0772
7203 하느님 은 너를 지키시는자 -*- |2| 2004-06-09 박운헌 1,0766
7521 (복음산책) 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2004-07-21 박상대 1,0767
8319 준주성범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[5~6] |1| 2004-10-24 원근식 1,0761
9645 가난한 마음 2005-02-26 박용귀 1,0768
9966 (299) 쓸까 말까 하다가 |7| 2005-03-17 이순의 1,0767
13958 ♡ 어느 신부님의 눈물 ♡ |3| 2005-12-05 노병규 1,07611
14200 부끄러운 고백 2005-12-15 노병규 1,0765
1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03 이미경 1,0762
20732 향기로운 사람이 그립다 |5| 2006-09-20 노병규 1,07611
20864 ◆ 어제 LA 에서 한국 순교자님들을 현양 했습니다. |12| 2006-09-26 김혜경 1,0768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0769
21870 [저녁 묵상] 평화를 얻는길 |9| 2006-10-28 노병규 1,07616
226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23 이미경 1,0767
22733 아프리카 말라말라(Mala Mala) 자연보호구역의 스토커 |4| 2006-11-25 배봉균 1,0766
22735     Re : 호랑이(虎, 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19| 2006-11-25 배봉균 1,6916
24258 [강론 말씀]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1-09 노병규 1,07613
26672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8 양춘식 1,0769
26675     형제, 자매 여러분 부활을 축하 합니다 |9| 2007-04-08 양춘식 5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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