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66 (299) 쓸까 말까 하다가 |7| 2005-03-17 이순의 1,0767
13767 ♣11월26일 야곱의 우물-늘 깨어 기도하여라/기도의 손♣ |14| 2005-11-26 조영숙 1,07612
13958 ♡ 어느 신부님의 눈물 ♡ |3| 2005-12-05 노병규 1,07611
14200 부끄러운 고백 2005-12-15 노병규 1,0765
1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03 이미경 1,0762
18143 신부님 강론글: 대사제의 기도/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1| 2006-06-01 조경희 1,0765
20732 향기로운 사람이 그립다 |5| 2006-09-20 노병규 1,07611
20864 ◆ 어제 LA 에서 한국 순교자님들을 현양 했습니다. |12| 2006-09-26 김혜경 1,0768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0769
21870 [저녁 묵상] 평화를 얻는길 |9| 2006-10-28 노병규 1,07616
22733 아프리카 말라말라(Mala Mala) 자연보호구역의 스토커 |4| 2006-11-25 배봉균 1,0766
22735     Re : 호랑이(虎, 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19| 2006-11-25 배봉균 1,6896
24258 [강론 말씀]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1-09 노병규 1,07613
26672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8 양춘식 1,0769
26675     형제, 자매 여러분 부활을 축하 합니다 |9| 2007-04-08 양춘식 5665
27664 ◆ 묵주 그릇 [ROSARY BOWL] |12| 2007-05-21 김혜경 1,07610
304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30 이미경 1,07615
310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10-22 이미경 1,07614
31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2-02 이미경 1,0768
32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2-20 이미경 1,07614
34429 3월 1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8, 21-30 묵상/ 잃어버린 신발 한 ... |4| 2008-03-11 권수현 1,0768
41724 12월 6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2-06 노병규 1,07613
43896 용서를 청합니다. - 김연준 프란치스꼬 신부님 |3| 2009-02-17 노병규 1,0765
44470 무 지 개 다 리...............김수환 추기경님 어록 2009-03-09 이은숙 1,0763
483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자와 여자 |1| 2009-08-15 김현아 1,07610
536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0-03-04 이미경 1,07618
556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5-13 이미경 1,07621
701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04 이미경 1,07613
71190 + 바리사이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14 김세영 1,07612
78779 불편함 --- 요한복음 8장 1~11절 2013-02-09 강헌모 1,0763
84758 ♡ 참된 스승과 제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0-28 김세영 1,07610
92609 기도는 하루의 출발이어야 한다. |1| 2014-11-11 김중애 1,07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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