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259 크리스마스 선물 |7| 2008-12-23 박영미 6674
42264 성령의 힘으로 "아빠, 아버지"라고 부른다 [하느님] |7| 2008-12-23 장이수 7124
42265 '그의 이름은 요한' - 1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 2008-12-23 김명준 5404
42283 사랑의 왈츠박자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12-24 조연숙 6684
42284 인생을 즐겨라 |1| 2008-12-24 김용대 7264
42285 혀가 풀리고서 부른 첫 노래 - 윤경재 |1| 2008-12-24 윤경재 7044
42303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|2| 2008-12-24 박명옥 7034
42308 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|8| 2008-12-24 박영미 5914
42312 마음마다 성탄의 기쁨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 |4| 2008-12-25 임숙향 6434
42321 ♡ 메리 크리스마스 ♡ |1| 2008-12-25 이부영 7284
42325 내가 여기 있습니다 / 다 아신다 |3| 2008-12-25 장병찬 7054
42326 "은총과 진리가 충만한 인간" - 12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8-12-25 김명준 6034
42327 "내 삶의 성경(The Bible of my life)" - 12.24 대 ... |1| 2008-12-25 김명준 1,0004
42334 사진묵상 - 고요한 밤 부터 낮까지 |4| 2008-12-25 이순의 6484
42346 신앙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 / 사울이 바오로 되다 |6| 2008-12-26 장병찬 6274
42347 사제가 주님께 드리는 기도 |4| 2008-12-26 장병찬 6914
42354 세례자 요한의 설교(마르코1,1~4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12-26 장기순 7404
42358 "사랑의 보일러" - 12. 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2-26 김명준 6544
42367 겸손과 겸양이 정말 훌륭한 덕목인가? |12| 2008-12-26 박영미 7404
423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8-12-27 김광자 8464
42372 고통을 보내신다는 억측을 최소한 줄여야만 합니다 |3| 2008-12-27 김경애 5124
4237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0 |1| 2008-12-27 김명순 6614
42379 ♡ 성숙의 조건 ♡ 2008-12-27 이부영 6324
42389 하느님 당신은 어디에 |6| 2008-12-27 박영미 5364
4240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8-12-28 김광자 6614
42406 성경은 기도로 읽고 사랑실천이 따라야한다. |4| 2008-12-28 유웅열 6454
42413 "성가정공동체가 되는 길" - 12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08-12-28 김명준 6834
4242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1 2008-12-29 김명순 6644
42432 12월 29일- 미움의 어두움, 사랑의 빛 2008-12-29 한영희 7204
42434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|3| 2008-12-29 장병찬 57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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