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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 35-43 묵상/ 연민을 넘어서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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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7 |
권수현 |
66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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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일 봉헌-제2장/제 1일, 자신에 대한 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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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7 |
조영숙 |
8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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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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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김광자 |
67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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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뿌리를 내려야 할 곳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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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조연숙 |
67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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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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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박명옥 |
1,19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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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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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박명옥 |
7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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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님,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.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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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김명준 |
8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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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과의 만남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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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김명준 |
79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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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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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9 |
김용대 |
5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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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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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9 |
이재복 |
59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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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 신비에 대한 성경 구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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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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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길 -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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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0 |
노병규 |
8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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찰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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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이재복 |
8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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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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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주병순 |
6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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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의 집과 강도의 소굴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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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윤경재 |
57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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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배는 밥으로, 가슴은 하느님으로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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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김명준 |
60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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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그래도 갔다 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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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이순의 |
7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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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교황청 반대 안해" : 착각은 자유 [황중호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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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장이수 |
79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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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설은 신앙에 도움이 안돼 [이성훈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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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장이수 |
4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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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의 권고를 무시하는 사람이 신자가 맞나? [양명석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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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장이수 |
4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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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된 가르침의 죄는 지옥벌을 면치 못한다[박영호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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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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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단순히 나쁜 소설일 뿐인가?" [박여향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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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장이수 |
3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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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raise me 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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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박영미 |
5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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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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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김광자 |
72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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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일 봉헌 - 제 2장/제 6일, 나태/루르드성지-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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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조영숙 |
79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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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! 무엇이 두려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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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유웅열 |
75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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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연중 제 34주일 - 최후의 심판 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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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장병찬 |
85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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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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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박명옥 |
1,0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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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에 대하여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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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박명옥 |
7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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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서 토마와 같이 있는 사도들에게 나타나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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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장병찬 |
7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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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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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4 |
장병찬 |
4,84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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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을때주의하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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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안현신 |
7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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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강수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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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이순의 |
65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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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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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김명순 |
59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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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일 봉헌-제 2장/제 7일,애덕이 없음/루르드성지-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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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조영숙 |
9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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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 왕 대축일-사랑의 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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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한영희 |
72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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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내면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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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유웅열 |
915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