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8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|2| 2021-01-20 김동식 1,0800
144845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|1| 2021-02-26 최원석 1,0803
152313 1.17.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2-01-16 송문숙 1,0804
153395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48]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. 나는 가톨릭 ... 2022-02-25 김동진스테파노 1,0800
154773 모두 함께 |1| 2022-04-30 이경숙 1,0802
156008 힘들면 쉬어가세요. |1| 2022-06-30 김중애 1,0801
156182 매일미사/2022년 7월 9일[(녹) 연중 제14주간 토요일] |1| 2022-07-09 김중애 1,0800
156283 영원한 안식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4 최원석 1,08010
15628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2 2022-07-14 김중애 1,0800
7715 오늘 하루만이라도 참으로 아름다운 24시간이 되게 하소서! |1| 2004-08-16 임성호 1,0793
8463 (208) 결론없는 결론 |7| 2004-11-13 이순의 1,07911
8516 (211) 가해자가 되어버린 노인! |4| 2004-11-21 이순의 1,0794
8790 감동적인 역전 드라마 |4| 2004-12-22 이인옥 1,0794
9532 (27) 그래도 물로 보시렵니까 |9| 2005-02-19 유정자 1,0793
9628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. 2005-02-24 김준엽 1,0790
980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(2005-03-07) |2| 2005-03-07 노병규 1,0792
10159 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3-29) |1| 2005-03-29 노병규 1,0792
10216 서로 사랑 하여라 2005-04-01 이재복 1,0790
11767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2005-07-28 장병찬 1,0794
13057 기다릴 줄만 안다면 |6| 2005-10-25 양승국 1,07917
13440 사랑하십시오. 이것이 전부입니다 |3| 2005-11-10 양승국 1,07912
13813 ☆ 정의가 꽃피는 그의 성대에 영원히 평화 넘치리이다. 2005-11-29 주병순 1,0792
14852 하나 하나씩 하라... |1| 2006-01-11 노병규 1,0796
19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6-07-20 이미경 1,0799
22852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6| 2006-11-28 장병찬 1,0793
23353 잃어버린 양이 되고 싶던 날. |9| 2006-12-12 윤경재 1,07910
257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2-28 이미경 1,0797
29553 (384) 한국행 비행기표 / 김연준 신부님 |18| 2007-08-20 유정자 1,07918
31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2-02 이미경 1,0798
34581 [예수님을 따르기] |8| 2008-03-17 김문환 1,0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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