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331 오대산 등반 |6| 2009-01-14 유재천 37410
42729 진솔한 삶의 이야기 지학순 주교35 & 서로가 길이 되어 |1| 2009-03-29 원근식 3745
43378 ★성모 마리아와 성체★ 2009-05-05 김중애 3743
44547 *오늘을 감사하게 시작하며* 2009-06-30 조용안 3742
44697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2009-07-07 원근식 3745
45009 아침의 숲 속으로 2009-07-19 마진수 3741
4515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|1| 2009-07-27 노병규 3743
45307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2009-08-02 조용안 3742
45715 아쉬움은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 2009-08-22 조용안 3743
46765 엄마와 아들의 일기 |2| 2009-10-18 마진수 3742
48014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|2| 2009-12-25 마진수 3742
49032 ◑ㄴ ㅓ를 보면 눈물이 난다... |3| 2010-02-10 김동원 3743
49057 ▒ 독일 어느 노인의 詩 - 故 김수환 추기경님 옮김 ▒ 2010-02-11 박호연 3743
49277 사는 일이 쓸쓸 할 때 |1| 2010-02-22 원근식 3742
49574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|1| 2010-03-07 원근식 3742
49670 온 몸에 암세포 전이된 어머니, 지금 상태는… 2010-03-10 지요하 3742
49769 좁은 길 가는 동안 |1| 2010-03-14 조용안 3742
50105 이 보게, 친구 |1| 2010-03-26 노병규 3744
50809 살아있는 성자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5 이순정 3744
51008 사람은 세가지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|1| 2010-04-23 조용안 3743
51939 가고 싶은 두물머리 |3| 2010-05-26 김미자 3744
51942 꽃몸살을 앓고 있는 한강 둔치 |3| 2010-05-26 노병규 3744
51953 저를 꿰뚫어 보시는 하느님 2010-05-26 김효재 37415
52251 행복이 자라는 나무 2010-06-05 김중애 37413
52267 한결같은 마음으로. 2010-06-06 원근식 3743
52273 사랑의 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06 이순정 3742
53658 마음의 전화 한 통 기다려져요 2010-07-26 조용안 3741
53870 ♡-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-♡ 2010-08-02 마진수 3740
54903 *간이역의 아침 * |4| 2010-09-14 김영식 3745
55261 3 대천사 축일 2010-09-29 김근식 3741
82,951건 (1,875/2,7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