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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79 (183) 푸세식 |25| 2004-09-30 이순의 1,0828
8083     Re:(183) 푸세식 |9| 2004-10-01 유정자 8846
8367 (복음산책) '오늘"이 구원의 날이다. 2004-10-31 박상대 1,08211
9145 세상의 소금이 되라 |2| 2005-01-22 박영희 1,0824
9148     가톨릭성서로는 .... |17| 2005-01-22 노병규 8131
9275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 |3| 2005-01-31 박영희 1,0823
10561 (322) 디카 |13| 2005-04-21 이순의 1,0828
14700 당신 종이 여기 듣고 있습니다 |10| 2006-01-05 조경희 1,0826
16955 (456)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 서거 1주기를 추도하며! 2006-04-06 이순의 1,0822
20491 기도 |10| 2006-09-12 임숙향 1,08212
23539 완전한 만남 |16| 2006-12-18 황미숙 1,0829
26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4-05 이미경 1,0825
26604     VIA DOLOROSA |5| 2007-04-05 이미경 5705
31606 11월 16일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16 노병규 1,08210
32458 하늘의문이신 성모마리아 2007-12-24 김기연 1,0820
37369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7-02 노병규 1,08213
38010 7월 29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7-29 노병규 1,08214
41434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지나친 생각은 오류를 낫는다. |5| 2008-11-28 김현아 1,08210
45356 우리는얼마나뜨거운 감동을느꼈던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4-13 박명옥 1,0826
539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16 이미경 1,08216
608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한 신중함 |5| 2010-12-19 김현아 1,08217
613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1-11 이미경 1,08216
64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5-03 이미경 1,08219
70352 ㅁㅁㅁㅁ 아목동아...메들리♥♥ 2012-01-10 정유경 1,0820
8792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9 이미경 1,08214
8800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3-22 이미경 1,08213
89690 ▶가슴의 소리를 들읍시다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활 ... |2| 2014-06-07 이진영 1,08212
89691 '암소 아홉 마리' 로 얻을 수 있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4-06-07 김영완 1,0824
95962 파스카 신비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2015-04-11 김명준 1,0827
98273 .◆여러분은 예수님의 참 제자입니다.◆ 오상선바오로 |3| 2015-07-25 김종업 1,0828
98314 心中에 십자가를 놓으십시오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27 강헌모 1,0824
101599 맹사성과 무명선사 - 쉬어가는 글 ! |1| 2016-01-08 최용호 1,0822
103205 ■ 죽음이 없는 영원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 /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1| 2016-03-17 박윤식 1,0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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