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74 하느님의 자비를 찾습니다. 2006-01-04 임성호 1,0840
14700 당신 종이 여기 듣고 있습니다 |10| 2006-01-05 조경희 1,0846
14799 "내적 능력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1-09 김명준 1,0843
15070 18. 동반자로서의 기도에 대하여 |5| 2006-01-19 이인옥 1,08412
17632 영원히 산다는 구원이란 어떤 것일까? |1| 2006-05-05 김선진 1,0849
20496 어느 자매의 십자가 |3| 2006-09-12 노병규 1,0846
2176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28> |1| 2006-10-25 이범기 1,0843
25521 ♠~ 또다시 당신 앞에 ~♠ |6| 2007-02-20 양춘식 1,08417
26748 함께 걸으셨다. |7| 2007-04-11 윤경재 1,0849
27043 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10| 2007-04-24 양춘식 1,0848
29180 주님의 기도(7월 29일 김웅렬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글강론) |3| 2007-08-02 송월순 1,0844
31874 오늘의 묵상(11월 28일) |16| 2007-11-28 정정애 1,08411
34754 3월 23일 예수 부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0| 2008-03-23 노병규 1,08413
44271 3월 2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3-02 노병규 1,08420
54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3-31 이미경 1,08415
581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서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십시오.” |1| 2010-08-25 김현아 1,08416
63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29 이미경 1,08418
81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14 이미경 1,0845
88216 인생은 자기가 살아온 햇수로 평가되지 않는다. 2014-03-31 유웅열 1,0841
88620 행복과 불행, 생명과 죽음은 누구를 만나는가에 달렸다(부활 대축일) - 박 ... 2014-04-19 김영완 1,0843
88959 ♡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5-04 김세영 1,0848
89847 †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 |1| 2014-06-14 한은숙 1,0840
89848     Re:†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 2014-06-14 강칠등 4991
91364 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애가 3장 32절 』 |1| 2014-09-05 한은숙 1,0840
91370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09-05 김명준 1,08413
91468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루카 15장 10절』 2014-09-11 한은숙 1,0841
914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보상을 기대하는 봉사란? |1| 2014-09-11 김혜진 1,0848
922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을까? |1| 2014-10-21 김혜진 1,08414
93609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잠언 15장 16절』 2015-01-02 김동식 1,0840
93922 ▶주님, 주님의 말씀대로 저를 받으소서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 ... |1| 2015-01-15 이진영 1,0847
97361 예수 성심 대축일 |11| 2015-06-12 조재형 1,08416
166,797건 (1,868/5,5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