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450 탈리타 쿰! 캄보디아 (선교사 사제 조대윤 야고보) 2022-04-15 김동진스테파노 1,0870
156556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... |1| 2022-07-27 장병찬 1,0870
157545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0870
1434 병원에서 만난 대천사 부부 |9| 2011-07-03 박관우 1,0871
7791 정의, 사랑, 평화의 사자! 2004-08-25 임성호 1,0861
9417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2005-02-11 장병찬 1,0862
9942 준주성범 제3권 47장 영생을 얻기 위하여1~3 2005-03-16 원근식 1,0860
10340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박용귀 1,0869
10346     Re: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유영민 6542
10682 선택 2005-04-30 김성준 1,0860
11705 야곱의 우물 (7월 22일 )-->>♣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(내 삶의 ... |2| 2005-07-22 권수현 1,0866
11736 보물찾기 |4| 2005-07-25 노병규 1,0864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2005-09-14 정복순 1,0865
14139 오상의 비오 신부님이 들려준 이야기 |9| 2005-12-13 황미숙 1,08612
14703 "와서 보아라"/유광수신부님의 묵상 |3| 2006-01-05 정복순 1,0867
14757 "물이 변하여 포도주로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6-01-07 김명준 1,0862
21617 [저녁 묵상]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기도 |6| 2006-10-19 노병규 1,0869
25170 ◆ 사제의 길은 쉽지 않았다 . . . . . [김영배 신부님] |15| 2007-02-06 김혜경 1,08613
25517 로마의 도둑보다 더 재빠르게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16| 2007-02-19 박영희 1,08614
28417 쉬어가기 / 송봉모 신부님 <로체스터를 떠나며> |21| 2007-06-26 박영희 1,0869
30947 묵상에 대한 조언/퍼온 글 |7| 2007-10-18 원근식 1,08612
31578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14 노병규 1,08613
31712 ◆ 반가운가 ?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7-11-21 김혜경 1,08615
33666 2월 13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13 노병규 1,08616
35444 2008년 4월 17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4-17 노병규 1,08616
35797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2| 2008-04-29 노병규 1,08616
36432 ※老年에 있어야 할 벗※ |2| 2008-05-23 최익곤 1,08611
37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7-21 이미경 1,08615
38497 세이셀제도(Seychelles) |6| 2008-08-19 최익곤 1,0867
43951 김수환 추기경님 가시는 길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4| 2009-02-19 김광자 1,08616
43953     Re:김수환 추기경님 가시는 길에 ....... 이해인 수녀 ... |3| 2009-02-19 김숙희 5693
44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9-03-05 이미경 1,08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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