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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95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10-21 이미경 1,0927
10095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성모님을 바라보며... |1| 2015-12-08 노병규 1,09216
103295 겸손은 천국으로 가는 길 |1| 2016-03-21 김중애 1,0920
104576 연중 제8주간 토요일 |5| 2016-05-28 조재형 1,09211
105517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배짱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6-07-16 김영완 1,0922
106744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6-09-18 최원석 1,0921
1079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32주간 화요일)『 겸손하 ... |1| 2016-11-07 김동식 1,0920
108247 ■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 이제라도 /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1| 2016-11-23 박윤식 1,0925
108804 12.19.♡♡♡ 은총은 언제나 있다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2016-12-19 송문숙 1,0923
108967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2016-12-27 김중애 1,0920
1096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... |1| 2017-01-25 김동식 1,0920
115347 가톨릭기본교리( 5-3 원시 종교) 2017-10-11 김중애 1,0920
115888 2017년 11월 2일[(자) 위령의 날 - 셋째 미사] 2017-11-02 김중애 1,0920
1297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18 김명준 1,0923
1315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4 김명준 1,0920
131804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9-08-18 주병순 1,0920
132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1) 2019-09-01 김중애 1,0926
132240 ■ 마귀에 빠진 악한 기운을 하느님 힘으로 /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2| 2019-09-03 박윤식 1,0922
133646 장애인들, 다리저는 이들,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. |1| 2019-11-04 최원석 1,0922
134761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2019-12-22 박현희 1,0920
135036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20-01-02 주병순 1,0920
135140 2020년 1월 7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] 2020-01-07 김중애 1,0920
13546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... |2| 2020-01-20 김동식 1,0922
135760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 |1| 2020-02-01 최원석 1,0922
136027 네가 그렇게 말하니, 가 보아라.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|1| 2020-02-13 최원석 1,0922
13620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6주간 금요일)『신앙생활 ... |3| 2020-02-20 김동식 1,0922
1363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22-25/2020.02.27/재의 예식 다 ... 2020-02-27 한택규 1,0921
137190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제1독서(민수21,4-9) 2020-03-31 김종업 1,0920
14265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1-8/2020.12.06/대림 제2주일( ... 2020-12-06 한택규 1,0920
143240 평화(平和) 2020-12-29 김중애 1,0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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