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92 하느님 사랑으로 가득찬 커뮤니케이션! 2004-07-16 임성호 1,0872
8051 (복음산책) 갈릴래아 활동기의 마무리 2004-09-27 박상대 1,0878
8770 (225) 시룻 번을 먹으며 |14| 2004-12-20 이순의 1,0879
9220 준주성범 제3권 14장 선행을 하였다고 교오할까 ... 2005-01-27 원근식 1,0872
10262 (50) 교황님의 친구 |4| 2005-04-04 이순의 1,0876
11439 신자 |1| 2005-06-27 김성준 1,0874
11472 [묵상] 모순적인 삶 |6| 2005-06-30 유낙양 1,08711
11957 참 기쁨은 2005-08-15 노병규 1,0874
12010 무엇이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 2005-08-19 노병규 1,0872
13803 * 11월 봉헌 기도문 ( 성모 기사 ) 2005-11-28 주병순 1,0872
14728 6일 야곱의 우물-요한의 고백/봉헌 준비(7일째) |10| 2006-01-06 조영숙 1,0878
20786 + 교무금(십일조)은 어떻게 내야하나. |1| 2006-09-22 김석진 1,0871
27412 내 안에 오신 예수님-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|3| 2007-05-09 장병찬 1,0874
28718 양심의 문제! |18| 2007-07-09 황미숙 1,08715
29065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(마태복음13,1~5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5| 2007-07-26 장기순 1,0878
29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8-13 이미경 1,08718
30012 [주일 새벽묵상]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시 |3| 2007-09-09 노병규 1,0875
30016     [성화]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|3| 2007-09-09 정정애 4085
32015 예수님 흉내내기 <6회> 두 가지 잣대 - 박용식 신부님 |2| 2007-12-04 노병규 1,08712
34789 부활의 기쁨 / 이인주 신부님 |19| 2008-03-24 박영희 1,08714
42039 '물개 신부' 의 질투심 - 주상배 신부님 |5| 2008-12-17 노병규 1,08713
4249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2-31 이은숙 1,0877
427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1-10 이미경 1,08715
461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움을 넘어서 |14| 2009-05-16 김현아 1,08715
49494 9월 30일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09-09-30 노병규 1,08715
50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다 주다 |3| 2009-11-08 김현아 1,08713
54787 4월 13일 부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4-13 노병규 1,08720
60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18 이미경 1,08713
87845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2주일 - 높은 ... |1| 2014-03-15 박명옥 1,0874
9019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7월 3일 성 토마스 ... 2014-07-03 신미숙 1,08712
91369 대학원 수업시간에 있었던 일... |2| 2014-09-05 이부영 1,08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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