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912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이 더 잘 달린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1-12 노병규 8364
32919 사진묵상 - 하늘의 아기여 |1| 2008-01-12 이순의 6894
32922 ♣ 행복의 열쇠 ♣언제나 들을 수 있습니다 |2| 2008-01-12 임숙향 8444
32924 주일미사참례의 중요성 |1| 2008-01-12 김기연 6374
32939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관계 |2| 2008-01-13 윤경재 7824
32962 "영성(靈性)의 시대" - 2008.1.13 주님 세례 축일 2008-01-14 김명준 4764
32983 "믿음의 인생 항해 여정" - 2008.1.15 화요일 성 마오로와 성 플 ... 2008-01-15 김명준 6264
32985 주님의 이름 때문에 [화요일] |21| 2008-01-15 장이수 7764
33001 '열병으로 누어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16 정복순 7634
3300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20> |1| 2008-01-16 이범기 5724
33010 "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" [목요일] |9| 2008-01-16 장이수 6184
33026 ♡ 새로운 소망 ♡ |2| 2008-01-17 이부영 7604
33029 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40-45 묵상/ 연민을 느낄 때 |4| 2008-01-17 권수현 6954
33041 예수님 흉내내기 <11회> 빵의 기적 -박용식 신부님 |1| 2008-01-17 노병규 7474
33045 인간 존재의 의미. |2| 2008-01-18 유웅열 6674
33050 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-12 묵상/ 간절한 마음으로 |3| 2008-01-18 권수현 5994
33056 또 다른 폭탄을 안고 사는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8| 2008-01-18 신희상 5554
33061 미사의가치 2008-01-18 김기연 7004
33069 빛나는 조연,세례자 요한/연중 제2주일 복음묵상 |2| 2008-01-19 원근식 5584
33076 [강론] 연중 제 2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8-01-19 장병찬 7744
33078 '레위를 보시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1-19 정복순 6934
33082 새해에는 ‘푸른 바다이야기’를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8-01-19 신희상 7194
33089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|4| 2008-01-20 주병순 6104
33092 '하느님의 어린양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20 정복순 6644
33103 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8-22 묵상/ 친절하신 예수님의 ... |2| 2008-01-21 권수현 6064
33107 가톨릭교리서에 나타난 영성체의 효과 |2| 2008-01-21 장병찬 7804
33116 그대는 내게○※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※○ |4| 2008-01-21 임숙향 6804
33125 ** 나를 둘러싼 모든 것, 성령! ... 차동엽 신부님 ... 2008-01-22 이은숙 9924
33133 먼저 움직이시는 하느님-판관기58 2008-01-22 이광호 5824
33152 고통을 생각해보자 ! |4| 2008-01-23 유웅열 6284
166,807건 (1,856/5,5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