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0954
156080 ■ 11. 유다 마카베오의 첫 승리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 ... |1| 2022-07-03 박윤식 1,0952
156640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|1| 2022-07-31 주병순 1,0950
15752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4| 2022-09-12 조재형 1,0958
15776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24 박영희 1,0953
8555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 대화 2004-11-27 장병찬 1,0943
9579 남편에게 주는 편지 |5| 2005-02-22 노병규 1,0945
9848 (291) 복구와 보존 사이 |6| 2005-03-09 이순의 1,0949
12878 (펌) 삶도 아름답지만 2005-10-14 곽두하 1,0940
13904 그대가 매일 미사 경본을 덮을 때마다 |5| 2005-12-03 양승국 1,09410
14663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 2006-01-04 양다성 1,0941
15498 아리마태아의 요셉의 무덤.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.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 ... 2006-02-07 장병찬 1,0940
16036 [사제의 일기]* 침묵에 드리워진 애환을 ........ 이창덕 신부 |6| 2006-03-01 김혜경 1,0949
18249 저물어가는 하루가 너무나 아쉽습니다 |7| 2006-06-06 양승국 1,09416
18950 예수님, 없었던 것으로 하세요 / 강길웅 신부님 2006-07-10 노병규 1,0948
21702 매일 저녁 되풀이해야할 고민 한 가지 |3| 2006-10-23 양승국 1,09415
23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6-12-08 이미경 1,0946
23697 제 격에 맞는 십자가 |4| 2006-12-22 노병규 1,0948
28258 아빠, 아버지 / 송봉모 신부님 |19| 2007-06-19 박영희 1,09417
30907 ◆ 겉도 만들고 속도 만들고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7-10-17 김혜경 1,09416
31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06 이미경 1,09414
38030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7-30 노병규 1,09412
38726 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 2008-08-29 지요하 1,0940
38727     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 2008-08-29 지요하 4682
4285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12 이은숙 1,0949
446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3-16 이미경 1,09420
45377 기도와 찬미의 밤 2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|1| 2009-04-14 박명옥 1,0943
47742 파스카 축제(탈출기12,1-5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7-24 장기순 1,0943
47751 조용하고 잠잠하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4 박명옥 1,0946
48006 2009년 8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8-03 박명옥 1,0944
48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8-21 이미경 1,09415
166,753건 (1,841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