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401 양승국 스테파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 안에 깃들어있는 ... |1| 2022-01-21 박양석 1,0986
154031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26 장병찬 1,0980
155971 한 치의 의심도 없는 믿음 |2| 2022-06-28 박영희 1,0985
156062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1,0980
156147 사랑의 학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07 최원석 1,0988
15723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28 박영희 1,0984
157648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0980
15818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0-14 박영희 1,0982
325 어느 평선교사의 편지 2003-10-14 김영애 1,0984
327     [RE:325] 김 영애 선교사님께 |3| 2003-10-30 한시몬 1,4490
461 지고 가야할 십자가 |2| 2005-01-25 이봉순 1,0983
7341 (4) 지금 우리는...... |27| 2004-06-26 유정자 1,0971
9546 눈을 감으면 2005-02-20 김성준 1,0970
9889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(펌) |1| 2005-03-12 이현철 1,0977
11036 아이/아이를 버린 아버지 2005-05-24 박용귀 1,0977
11037 연중 제8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5-24) 2005-05-24 노병규 1,0972
11470 야곱의 우물(6월 30 일)-♣ 연중 제13주간 목요일(아들아,용기를 내어 ... |2| 2005-06-30 권수현 1,0976
11697 시편 84 편 2005-07-21 노병규 1,0972
12073 거기에는 무한하신 성령이 함께 하시기에 |2| 2005-08-25 송규철 1,0975
12111     Re:여유를 내어 하늘을 볼 일이다. 하늘나라는 지금, 여기에, 우리 안에 ... |1| 2005-08-28 송규철 7220
15701 언제나 위안을 주시는 베드로 사도 |5| 2006-02-16 양승국 1,09714
16575 아름다운 만남 / 전원 신부님 |7| 2006-03-22 박영희 1,09717
16727 [사제의 일기]*이 땅과 당신 나라의 경계선에서..이창덕 신부 |13| 2006-03-28 김혜경 1,09718
174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 |6| 2006-04-27 이미경 1,09714
213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0-13 이미경 1,09710
31601 ◆ 할머니 마음 . . . . . . |27| 2007-11-15 김혜경 1,09715
35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4-24 이미경 1,09715
35670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8탄 |2| 2008-04-24 이미경 4723
38671 8월 27일 수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8-27 노병규 1,09713
44697 걱정을 버리는 6가지 방법 |8| 2009-03-18 김광자 1,0978
45071 4월 2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02 노병규 1,09719
47177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6-30 노병규 1,09720
480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8-05 이미경 1,097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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