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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99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허무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3| 2022-03-25 박진순 1,1031
154222 예수님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1| 2022-04-05 최원석 1,10310
154853 매일미사/2022년 5월 4일[(백) 부활 제3주간 수요일] 2022-05-04 김중애 1,1030
155679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2 |1| 2022-06-14 김중애 1,1030
155951 나를 따라라. |1| 2022-06-27 주병순 1,1030
156622 [연중 제18주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30 김종업로마노 1,1031
157805 렘브란트의 성화 "돌아온 탕자" 숨은 이야기 /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2022-09-26 사목국기획연구팀 1,1030
1729 마태오 복음- 가르치는 자의 품성을 배우라고 |1| 2014-02-08 김은정 1,1034
7762 "하느님이 바라시는 일"(8/22) |1| 2004-08-21 이철희 1,1025
8131 ▣ 야곱의 우물을 나르며 - 제 7부 - ▣ |8| 2004-10-07 조영숙 1,1028
8274 그리스도의 역할...(10/19) |1| 2004-10-19 이철희 1,1025
8736 우리 나날이 아무리 부끄럽다 해도 |2| 2004-12-17 양승국 1,10212
9099 준주성범 제3권 7장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 3~4 |1| 2005-01-18 원근식 1,1022
9825 [생활묵상] 상 처 |7| 2005-03-08 유낙양 1,1025
985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(2005-03-10) 2005-03-10 노병규 1,1021
9856 아침과 저녁을 주님께 |2| 2005-03-10 최진희 1,1021
10187 [나의 모습] 유 낙양(사진) |12| 2005-03-31 유낙양 1,1023
11694 중심으로 |1| 2005-07-21 김성준 1,1023
120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3 노병규 1,1024
12301 주님의 작은 도구일 뿐입니다. |4| 2005-09-12 김창선 1,1027
13289 이제 그만, 이쯤이면 됐습니다 |4| 2005-11-03 양승국 1,10213
1385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3| 2005-12-01 노병규 1,1027
19017 낭만에 초쳐먹는 소리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7-13 노병규 1,1025
29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8-03 이미경 1,10214
29549 은총 피정 < 3 > 세가지 은혜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7-08-20 노병규 1,10210
32114 고해성사를 잘 받기 위한 준비 기도 |2| 2007-12-08 노병규 1,1026
32795 "최고의 명약" - 2008.1.7 주님 공현 후 월요일 2008-01-07 김명준 1,1026
331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1-23 이미경 1,10218
346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3-18 이미경 1,10212
39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0-06 이미경 1,10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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