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7 고관처럼 행차하는 신부 2003-06-20 박용순 1,1080
7591 손가락은 손가락이다! |3| 2004-07-28 고형곤 1,1075
9101 안식일의 주인 (연중 제 2주간 화요일) |2| 2005-01-18 이현철 1,1078
9176 (251) 말과 행동이 같을 수는 없을까? |10| 2005-01-24 이순의 1,1075
9263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2005-01-30 노병규 1,1073
9526 점과 불안 2005-02-19 박용귀 1,10711
9858 얼굴을 마주보며 만나는 기쁨 |2| 2005-03-10 김창선 1,1076
11188 세상보기 2 2005-06-06 박용귀 1,1077
13235 (411) 아!~ |3| 2005-11-01 이순의 1,1076
13365 [1분 묵상]자기를 보이지 못할 때 |2| 2005-11-07 노병규 1,1079
19023 어느 사제의 기도 |2| 2006-07-13 노병규 1,1075
21059 늘 혼자라고 생각했었는데... |3| 2006-10-02 양승국 1,10712
28084 복장을 쾅~쾅~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6-10 홍성현 1,1077
30101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.. *~ |13| 2007-09-13 정정애 1,10710
348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3-27 이미경 1,10716
348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3-27 이미경 3681
38018 오늘의 묵상(7월 28일)[(백) 성녀 마르타 기념일] |23| 2008-07-29 정정애 1,10714
39351 성(性)에는 구원이 없다 ---- 롤하이저 신부님 |2| 2008-09-24 김용대 1,1071
4075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1-08 이은숙 1,1078
4295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15 이은숙 1,10710
468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완벽주의, 잘못인가? |7| 2009-06-16 김현아 1,10718
541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3-22 이미경 1,10716
72087 +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27 김세영 1,1079
90058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. |1| 2014-06-26 이부영 1,1075
9006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6-26 이미경 1,1079
98109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,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015-07-17 최원석 1,1070
98231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|6| 2015-07-23 조재형 1,10715
98337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(수요일) 2015-07-28 최원석 1,1070
9894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8-30 이미경 1,10710
99084 기도에 의지함 |1| 2015-09-07 김중애 1,1072
100927 하느님 꿈의 실현 - 하느님의 감동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5-12-07 김명준 1,10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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