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29) |2| 2022-05-29 김중애 1,1094
1558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20 김명준 1,1090
156583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. (마태13,47-53) 2022-07-29 김종업로마노 1,1090
157107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. |1| 2022-08-22 김중애 1,1092
1706 레몬이 익어가는 것을 기다리며 2013-11-23 김은정 1,1094
9876 (293) 잘 보내는가 싶었는데 |9| 2005-03-11 이순의 1,1087
10253 † 주님, 선종하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. ... |2| 2005-04-03 배봉균 1,1083
10691 사랑의 콩깍지 |2| 2005-04-30 이현철 1,1085
10990 [생활 묵상] 햇 양파 같은 사람 |2| 2005-05-21 유낙양 1,1086
11895 그 남자는 멋있었다. |2| 2005-08-08 이옥 1,10814
13192 낙인 |1| 2005-10-31 김성준 1,1080
14274 마에스터 에카르트의 가르침에서...... |1| 2005-12-18 양형식 1,1082
1431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05-12-20 양다성 1,1082
14677 4일 야곱의 우물-달려가자/봉헌을 위한 33일(5일째) |5| 2006-01-04 조영숙 1,1088
17351 고달프던 일상(日常)이 눈부신 경이로움으로 |2| 2006-04-23 양승국 1,10814
18693 토선생 vs 토제자 |3| 2006-06-27 양승국 1,10814
23410 마다가스카르의 '포샤(fossa)' |38| 2006-12-14 배봉균 1,10810
26716 남의 십자가 부러워하지말고, 감실 앞으로 나가세요. |12| 2007-04-09 최인숙 1,1084
28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6-07 이미경 1,10812
28928 남편에게 바치는 글 |8| 2007-07-19 이수동 1,10812
33361 ♤- 고해성사 -♤ |2| 2008-01-31 노병규 1,10810
36998 본당신부와 본당수녀 - 이제민 신부 |6| 2008-06-17 최익곤 1,10811
3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6-23 이미경 1,10817
38022 "사랑은 아무나 하나" - 7.2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7-29 김명준 1,1087
38216 ◆ 소름끼치는 교만 .. .. .. .. .. [토마스 머튼] |9| 2008-08-06 김혜경 1,10815
40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30 이미경 1,10813
4041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0-30 이미경 4090
442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의 단식 |5| 2009-02-27 김현아 1,10812
50175 무엇을 회개하여야 하나 - 윤경재 2009-10-24 윤경재 1,1083
53482 욥기 36장 하느님의 교육 |1| 2010-02-26 이년재 1,1081
53603 3월 3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3-03 노병규 1,10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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