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23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2022-03-31 김중애 1,1111
154236 †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05 장병찬 1,1110
154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16 김명준 1,1110
15474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4-29 김명준 1,1111
155231 나의 영원(永遠)한 스승 |3| 2022-05-22 박영희 1,1112
157468 <세상 끝 날에 살아간다는 것> |1| 2022-09-09 방진선 1,1111
1750 내 어둠을 통과해서- 마태오를 따라서 2014-04-13 김은정 1,1113
4762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6 배기완 1,1105
7191 민물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|6| 2004-06-08 박영희 1,1103
8189 준주성범 제14장 경솔한 판단을 피함 |1| 2004-10-12 원근식 1,1104
8534 거짓말과 어리석음에 대한 하느님의 공정한 심판 |2| 2004-11-24 최경숙 1,1103
8642 (218) 어머니도 과외 계획을 세우셔야합니다. |15| 2004-12-07 이순의 1,1108
9503 "어리석었던 세상 길 뒤돌아보며" |1| 2005-02-17 이영일 1,1102
1042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 사랑이 주는 미묘한 효과] 2005-04-14 박종진 1,1100
10520 52. 홀가분해진 나 |2| 2005-04-19 박미라 1,1103
10641 [그리움] 사랑하는 바오로는 언제나 내 마음에 있더이다. |5| 2005-04-27 유낙양 1,1104
14743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. 2006-01-07 양다성 1,1101
15097 19. 영적 부성에 대하여 |6| 2006-01-20 이인옥 1,1108
15504 세상에서 가장 기쁜마음으로... |11| 2006-02-08 조경희 1,11016
19222 (140) 길고 긴 그 고해성사 / 김연준 신부님 |8| 2006-07-22 유정자 1,1106
255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2-21 이미경 1,1108
26889 ** ( 제 2 강) 차동엽 신부님/ 왜, 가톨릭이어야 하는가? ** |1| 2007-04-16 이은숙 1,1106
286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07-07 이미경 1,11011
29142 '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7-31 정복순 1,1108
29625 행복하여라,영으로 가난한 사람들!(마태복음22,1~46)/박민화님의 성경묵 ... |1| 2007-08-23 장기순 1,1106
29786 은총 피정 < 9 > 기다리는 만큼 사랑하는 만큼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7-08-30 노병규 1,11016
31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11-13 이미경 1,11013
45652 매월 첫 금요일 영성체 |1| 2009-04-25 김중애 1,1101
469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머니의 마음 |8| 2009-06-20 김현아 1,11017
47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22 이미경 1,11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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