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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03 저 앞에 있는 초 가져가도 되나요? 2005-12-07 송규철 1,0334
14009 ♣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 ♣ 2005-12-08 노병규 9084
14021 ♣12월 8일-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/몸살♣ |9| 2005-12-08 조영숙 1,1934
14031 외톨이처럼 혼자 걸어가려 하지 마세요! |4| 2005-12-09 조경희 7274
14032 오시옵소서! |4| 2005-12-09 김창선 8694
14041 ▶말씀지기> 12월 9일 어떤 비판에 직면하든 포기하지 마십시오 |1| 2005-12-09 김은미 8154
140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09 박종진 8794
14092 "증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11 김명준 8744
14099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5-12-11 장병찬 8184
14117 아기예수가 태어나기를 우리보다 더 기다리시는 아빠 |2| 2005-12-12 박규미 7914
14153 "마음-눈-몸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5-12-13 김명준 9364
14169 하나되게 하소서 |1| 2005-12-14 노병규 9994
14202 오시는 주님 |3| 2005-12-15 김창선 9394
1421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2-16 박종진 9094
14230 등불은 활활 타오르는데... |2| 2005-12-16 이인옥 1,0894
14231 「오늘을 위한 기도」 2005-12-16 윤길수 8524
14270 성탄의 의미 |1| 2005-12-18 노병규 8134
14284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2005-12-18 장병찬 1,1064
14292 천사가 삼손의 탄생을 알리다. 2005-12-19 양다성 9134
14295 내눈과 주님의 눈에는 가장 값진 보물 |6| 2005-12-19 조경희 8404
14300 ▶말씀지기>12월 19일 저의 불신마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2005-12-19 김은미 8134
14322 |3| 2005-12-20 김성준 9494
14332 마음의 치유가 일어날 때 2005-12-20 장병찬 7654
14355 구세주 오시는 밤 |4| 2005-12-21 김창선 8074
14356 하늘에 다녀온 이야기 2005-12-21 노병규 8814
14357 기쁨의 전령사 |7| 2005-12-21 이인옥 1,0524
14360     주님의 어머니? 2005-12-21 이인옥 8562
14385 희망속에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2005-12-22 노병규 7804
144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3 노병규 9074
14402 하늘의 영광, 이 땅의 사랑 이모든 것 당신 것이오니, |12| 2005-12-23 조경희 9114
14405 ▶말씀지기>12월 23일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기 위해 |1| 2005-12-23 김은미 9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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