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7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0 김명준 1,3051
130976 언제 어디서나 일하시는 하느님 -하늘 나라의 실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7-10 김명준 1,8348
13097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2.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... |2| 2019-07-10 정민선 1,7941
130974 ■ 열세 번째 일꾼으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/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| 2019-07-10 박윤식 1,4441
130972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5| 2019-07-10 조재형 2,25416
130971 ★ *조롱을 당하시는 가시관 예수님* |1| 2019-07-10 장병찬 1,9951
1309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유다에게도 주셨는데!’ |5| 2019-07-09 김현아 2,65810
130969 수녀님 훈화를 잠시 생각하며(물소리는 시끄럽지 않습니까?) 2019-07-09 강만연 1,7941
130968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9-07-09 주병순 1,3280
13096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4주간 수요일)『열두 사도 ... |2| 2019-07-09 김동식 2,4053
130966 ♥7월10일(수) 자매 순교자 聖女루피나와 聖女세쿤다 2019-07-09 정태욱 1,6520
130965 성모님께 꾸중듣는 가리웃의 유다 2019-07-09 박현희 1,6480
130964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19-07-09 최원석 1,5832
130963 삶이란 그런 것이다 |1| 2019-07-09 김중애 1,8731
130962 하느님의 현존 2019-07-09 김중애 2,4490
130961 1분명상/나만의 메시지 2019-07-09 김중애 1,4161
13096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-3 여러 종교와 한 분이신 하느님) 2019-07-09 김중애 1,3500
130959 내 안에 계신 하느님 2019-07-09 김중애 1,5731
13095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언젠가 주님께서 우리의 굳어진 혀를 풀어주실 것입 ... 2019-07-09 김중애 1,6247
1309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9) 2019-07-09 김중애 2,3348
130956 2019년 7월 9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9-07-09 김중애 1,3800
1309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하늘 길 기도 (2005) ’19.7.9.화 2019-07-09 김명준 1,3993
130954 영적 전쟁 -기도의 전사, 주님의 전사戰士, 주님의 일꾼, 영적 이스라엘- ... |3| 2019-07-09 김명준 1,8997
130952 ■ 추수할 일꾼의 역할은 행복 나눔 전도사 /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|3| 2019-07-09 박윤식 1,6452
130951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|11| 2019-07-09 조재형 2,81312
130950 ★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- 영성체 전후에 |1| 2019-07-09 장병찬 2,7630
130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추수꾼은 ‘기(氣)’를 살려주는 이들 |4| 2019-07-08 김현아 3,04810
130947 초남이 성지에서 만난 수녀님과의 대화를 생각하며 2019-07-08 강만연 1,8050
13094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9-07-08 주병순 1,4410
13094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4주간 화요일)『수확할 것 ... |2| 2019-07-08 김동식 2,0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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