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86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인 십자가 |3| 2006-03-15 양승국 1,11715
17886 사진 묵상 - 등을 돌리고 앉았는 이유! |3| 2006-05-18 이순의 1,1173
19304 < 36 > 얼척없는 인생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7-26 노병규 1,11712
20161 < 8 > “믿어도 될까요?”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30 노병규 1,11710
21397 < 30 > “어떤 불우이웃(?)”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10-13 노병규 1,1179
22408 < 44 > 얻어맞은 얘기 l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11-15 노병규 1,1179
22664 '오늘도 평화를...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1-23 정복순 1,1173
27987 산이들의 하느님! 허윤석신부 |3| 2007-06-06 허윤석 1,1177
31100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0-25 노병규 1,11716
31143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|1| 2007-10-26 주병순 1,1172
31307 모태와 젖 가슴! |13| 2007-11-02 황미숙 1,11714
31703 기쁜말셀로의 짧은글 /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2007-11-20 김인성 1,1173
35618 4월 23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8-04-23 노병규 1,11717
38464 자존심과 믿음 -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|1| 2008-08-17 노병규 1,1178
551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4-27 이미경 1,11720
58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31 이미경 1,11717
88271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4주간 " 패션 ... |1| 2014-04-02 박명옥 1,1172
8832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5일 사순 제 4주 ... 2014-04-05 신미숙 1,1178
90354 ▒ - 배티 성지, “베드로야, 마리아야, 루시아야...... 문 좀 열어 ... |1| 2014-07-11 박명옥 1,1171
91822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전화번호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 2014-09-30 박명옥 1,1171
9342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2-23 이미경 1,11712
97168 ♣ 6.4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방식 |2| 2015-06-03 이영숙 1,1174
97239 ♣ 6.7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밥이 되고, 밥을 나누는 사랑 |2| 2015-06-06 이영숙 1,1175
98036 ◆그렇게 하지 않으면◆오상선바오로 신부님 2015-07-14 김종업 1,1174
98089 젖과 꿀이 흐르는 땅 2015-07-16 유웅열 1,1171
98843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|6| 2015-08-26 조재형 1,11717
103353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24일 [(백) 주님 만찬 성목요일] 2016-03-24 김중애 1,1170
103621 "어이 그리 믿지 못하는가!"(4/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4-06 신현민 1,1173
103898 내가 나임 |1| 2016-04-21 최원석 1,1172
103925 ♣ 4.23 토/ 믿음으로 서로를 받아들이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4-22 이영숙 1,1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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