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920 승리자에게만 주어지는 정의의 면류관 |1| 2019-10-02 김중애 1,1241
134605 ■ 하느님 일에는 어쩜 오해가 따를 수도 /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1| 2019-12-16 박윤식 1,1241
13478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령의 바람, 성령의 계획은 자유롭습니다. 우 ... 2019-12-23 김중애 1,1244
135769 [연중 제4주일 (주님 봉헌 축일)] 정결례 (루카 2,22-40) 2020-02-02 김종업 1,1240
136228 ■ 이사악 탄생/아브라함/창세기 성조사[26] |2| 2020-02-21 박윤식 1,1243
142420 ■ 백성의 불만[3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18] |1| 2020-11-25 박윤식 1,1242
142611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03 장병찬 1,1240
142785 2020년 12월 10일[(자) 대림 제2주간 목요일] 2020-12-10 김중애 1,1240
143009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20-12-19 주병순 1,1240
143301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20-12-31 주병순 1,1240
1438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35-42/연중 제2주일) 2021-01-17 한택규 1,1240
144555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|2| 2021-02-15 최원석 1,1242
144646 독서와 복음묵상 *독서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냐?, 2021-02-18 김종업 1,1240
145535 마리아가 천사에게 “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,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... 2021-03-25 강헌모 1,1242
1464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30) 2021-04-30 김중애 1,1244
15016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4) ’21.10.5. 화 2021-10-05 김명준 1,1240
151780 매일미사/2021년 12월 24일 금요일[(자) 12월 24일] 2021-12-24 김중애 1,1240
152901 연중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|3| 2022-02-08 강만연 1,1242
153278 하닮의 여정 -갈망, 찬미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22-02-20 김명준 1,1248
153857 19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18 김대군 1,1241
156434 12-13장의 묵상(?想)글을 기억(記憶)하면 오늘 복음이 쉽다. (마태1 ... 2022-07-21 김종업로마노 1,1240
156816 <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> |1| 2022-08-09 방진선 1,1241
982 꿈 - 용광로에서 구출돼다 |1| 2007-11-09 이종현 1,1240
8366 "올바른 세상살이"(10/31) 2004-10-30 이철희 1,1238
8893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하는 자는...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 |3| 2004-12-31 이현철 1,1235
10146 36. 주님! 저도 보기 좋게 넘어졌습니다 2005-03-28 박미라 1,1233
11866 세금을 바치는 예수 2005-08-04 박용귀 1,1238
12279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/ 퍼온 글 |1| 2005-09-10 정복순 1,1237
12792 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이순의 1,1238
12794     Re: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신성자 6753
13907 "복음 선포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5-12-03 김명준 1,1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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