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714 성 토요일 낮 |1| 2019-12-20 박현희 1,1250
1368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9 김명준 1,1251
137007 "누가 널 고쳐줬냐? 모르겠는데요’ (요한 5.1-18) |1| 2020-03-24 김종업 1,1250
143337 도란도란 글방 / 내 이웃의 친구가 되어 주는것 2021-01-02 김종업 1,1250
145148 예수님께서는,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 ... 2021-03-09 김대군 1,1250
145577 ♥聖 황석두 루카님의 순교 (순교일; 3월30일) 2021-03-27 정태욱 1,1250
152278 성소聖召에 충실한 삶 -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평생 과제課題이다- ... |2| 2022-01-15 김명준 1,1257
15242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 |1| 2022-01-21 박양석 1,1254
152656 <연약함 속에서 연대한다는 것> |1| 2022-02-01 방진선 1,1252
154585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22-04-21 주병순 1,1250
154692 ■ 4. 라구엘을 만난 토비야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 ... |1| 2022-04-26 박윤식 1,1253
15509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3| 2022-05-15 박영희 1,1252
15539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복은 알아보면 오고 알아보는 이에게 간 ... |2| 2022-05-30 김 글로리아 1,1256
15560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열 다섯 |1| 2022-06-10 양상윤 1,1253
1376 미사 시간에 참석할 수 있다는 기쁨이 유난히 스며들던 날.. |3| 2010-09-21 정선자 1,1258
2367 21 11 06 토 가족 납골묘에서 위령기도 드림 2021-11-09 한영구 1,1250
7539 연극배우/ 고급창부였던 은수자 펠라지아 (2) |3| 2004-07-22 박영희 1,1244
7540 연가(戀歌) |2| 2004-07-22 이인옥 1,1248
7753 아, 그래요!(Is that so?) |4| 2004-08-20 임성호 1,1245
8538 (복음산책) 예루살렘의 최후와 예언의 성취 |2| 2004-11-24 박상대 1,1248
9631 허세 |2| 2005-02-25 박용귀 1,12410
10709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2005-05-01 장병찬 1,1242
11451 [묵상] 나의 목표는 이러했었다 |3| 2005-06-28 유낙양 1,1244
11703 산 자와 죽은 자 2005-07-22 장병찬 1,1243
12079 잃은 양 한 마리 2005-08-25 박용귀 1,1249
12280 남자들도 미사보를 쓰는 것이 어색하지 않기를... 2005-09-10 지광규 1,1241
14640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. 2006-01-03 양다성 1,1241
17971 어느 환자의 기도 |6| 2006-05-23 이미경 1,12411
30060 창세기는 창조의 시편입니다(창세기1,1~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07-09-11 장기순 1,1246
31081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의 오래된 글 중에서... |5| 2007-10-24 신희상 1,1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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