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12-02 이미경 1,12520
62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16 이미경 1,12518
64053 4월 29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29 노병규 1,12522
88681 ♡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담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4-22 김세영 1,12515
917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사는 엄마다 2014-09-28 김혜진 1,12516
9184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0-01 이미경 1,12512
92227 남을 비웃기 전에... |1| 2014-10-21 이부영 1,1255
92705 ♣ 11.17 월/ 사랑을 품은 나의 예루살렘 여정/ 기경호(프란치스코) ... |1| 2014-11-17 이영숙 1,1255
93021 ♡실행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12-04 김세영 1,12517
93948 ♣ 1.17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복음 묵상/ 울타리를 허물고 온전 ... |1| 2015-01-16 이영숙 1,1256
99011 9.3.목.♡♡♡ 버리고 떠나기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5-09-03 송문숙 1,12513
998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0-15 이미경 1,12513
100251 ♣ 11.5 목/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인 나의 회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04 이영숙 1,1255
102726 ♥분주함은 악 자체이다. |3| 2016-02-25 김중애 1,1253
103487 엠마오로 가는길 2016-03-30 최원석 1,1252
105989 용서는 사랑의 크기만큼 할 수 있답니다. 2016-08-09 최용호 1,1250
106242 ■ 늘 자신의 삶을 성찰해 나가면서 /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16-08-23 박윤식 1,1253
108645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7| 2016-12-12 조재형 1,1258
108939 ♣ 12.26 월/ 견딤과 죽음으로 찾아가는 생명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2-25 이영숙 1,1257
109638 바오로 회심 |3| 2017-01-25 최원석 1,1254
115226 ■ 탄식하시는 예수님 앞에 회개의 삶을 /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|1| 2017-10-06 박윤식 1,1251
13289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. |4| 2019-10-01 정민선 1,1252
133090 하느님을 사랑할 때 현존을 체험 2019-10-10 김중애 1,1251
13462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허물투성이의 죄인인 우리와 동고동락했던 한 따 ... 2019-12-17 김중애 1,1255
134714 성 토요일 낮 |1| 2019-12-20 박현희 1,1250
1368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9 김명준 1,1251
137007 "누가 널 고쳐줬냐? 모르겠는데요’ (요한 5.1-18) |1| 2020-03-24 김종업 1,1250
143337 도란도란 글방 / 내 이웃의 친구가 되어 주는것 2021-01-02 김종업 1,1250
145148 예수님께서는,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 ... 2021-03-09 김대군 1,1250
145577 ♥聖 황석두 루카님의 순교 (순교일; 3월30일) 2021-03-27 정태욱 1,1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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