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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3 천길만길 낭떠러지기 |8| 2014-07-23 이유희 2,4355
1847 티벳버섯과 하느님 나라의 신비 |5| 2014-08-26 이정임 1,7525
1862 기도 부탁드립니다 |18| 2014-11-11 황임숙 1,6745
1871 영세받은 이후 최초의 체험 |1| 2014-12-12 함만식 3,6845
1878 주님, 오늘도 당신께 감사드립니다. 2015-01-21 장우영 1,6275
1891 기도하는 태교 하느님의 기적을 보다 |3| 2015-04-27 문병훈 1,8945
1955 하느님께서 나를 보호하셨다 |4| 2016-03-12 구태완 2,4225
1957 당신은 저의 주님, 저의 행복, 당신 밖에 없습니다.(시편 16,2) |8| 2016-03-26 신기수 4,8765
1979 신앙고백 |7| 2017-06-01 이순아 2,1715
12 성모님의 향기 |5| 1998-10-20 신동효 7,9465
32 묵주기도를 많이 혀야 돼 |4| 2005-03-31 이봉순 4,5755
108 개신교와 함께 한 묵주기도 2009-01-15 김은경 5,2195
123 그녀의 이름은 스텔라... |5| 2010-02-28 김은경 4,7915
128 응답 받은 묵주기도 |2| 2010-10-01 이봉순 8,7215
131 취업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성모님께서 응답을 얻어 주셨어요. |5| 2010-10-08 이태훈 5,3925
142 묵주를 쥐고 사탄과의 큰 싸움 |2| 2012-01-26 김시철 4,8055
249 또 한 사제가 떠나셨습니다 |1| 2022-03-24 이순아 2,2445
250 주님과 성모님의 미소 |2| 2022-04-28 이순아 2,3555
10 쥐가 박쥐를 보고 뭐라고 했을까? |1| 1998-09-29 김혜경 7,2834
12 제 마음에 귀 기울여 주세요. 1998-10-01 정은정 7,2084
13 [10월1일]데레사 성녀 축일에 1998-10-0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,3414
21 우리의 삶의 태도 1998-10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,7894
36 산에 오르면 산이 보인다. 1998-10-07 정은정 6,8204
44 텅빈 마음 1998-10-10 정은정 7,3094
49 건망증에 대한 변명. 1998-10-11 정은정 8,0704
59 흔들리며 피는 꽃 1998-10-14 최대식 7,3054
69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1998-10-15 정은정 7,7604
71 하느님앞에서 비밀이란? 1998-10-16 정은정 9,3894
83 널 위해 준비했어! 1998-10-25 정은정 7,4724
108 하느님의 명 1998-11-06 이화균 6,0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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